이게 맞나요?ㅋㅋㅋ

ㅇㅇ2023.10.22
조회723
https://m.pann.nate.com/talk/371210019?currMenu=best&stndDt=20231019

이 글 썼던 사람인데 글에 쓴대로 어쨌든 약속한 날짜까지는 다니자 싶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새인원 면접이었는데요..(이건 관리자분만 다른곳에 가서 봄)
걍 그런가보다하고 제 쉬는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니 관리자분이 그 위 상사랑 면접 관해서 전화하시더라구요
옆팀도 있음+다른 직원분들이 다 통화하고 계셨어서 소리가 섞여서 정확히는 못들었는데 다 좋은데 20대라서~ 하시고 뭐라하시더니 김영희(가명) 처럼~~ 이러시는거에요...ㅋㅋㅋ
딱 맥락상 저처럼 될까봐 20대는 좀 그렇다 같은데
저나 무단퇴사 직원분이 다 20대라서 무슨말을 하는지 알겠고 저도 적응을 잘 못했으니 할말은 없는데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저 아직 그만둔거도 아닌데 다들 있는 자리서 그렇게 얘기하는게 맞나요?
다른 직원분들께 혹시 통화내용 들으셨냐고 물어봤는데(평사원 친목톡이 따로있어요) 다 자기통화하느라 못들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저는...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아무리 곧 나갈사람이라하고 맘에안들었다해도 최소 그런내용은 당사자가 없는곳에서말하는게 마지막 예의라생각하는데...
저도 그간 감정이 어쨌던 다른직원들 고생할거 생각해서 맡은일은 최대한 다 하고 가려고 노력하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너무 기분나빠서 말할까 하다가 그냥 말았네요... 솔직히 다른직원분들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막대하시는데 저도 예의지켜줄필요 모르겠다하고 그냥 나갔을것같아요
정말 다른곳에서도 이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