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ㄱㅋㅍ 저렴한 편이라 평상시에 자주 먹기도 하고, 그중에 녹차프라페 좋아해서 시켰는데 이렇게 나왔어요. 양이 평상시 나오는 거랑 달라서 말씀드렸더니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손님들도 다 이렇게 먹는다, 이게 정량이고 만드는 사람에 따라 얼음을 좀더 넣고 갈면 많아보일 때도 있을거라는데 녹차프라페 한 두번 사먹은 것도 아니고, 많이 시켜먹어 봤는데 이렇게 나온 적이 없었다, 휘핑 빼면 음료가 너무 적지 않냐고 하니 그럼 얼음을 더 넣어서 양이 많아보이게 만들어줄 수는 있데요. 한숨 쉬어가며 레시피대로 만든거고 다들 이렇게 가져가시고 아무도 뭐라고 안 했다고 해요. 다시 만들어 드려서 보여드리냐고 해서 원래 음료는 반납하고 다시 만들어주셨는데 만들면서 저울로 재고 흔들면서 보여주시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다시 나온 음료도 저 양이었어요. 체인점이라 점포마다 양이 다를 수도 없는거고, 점포마다 다르다고 한들 이 점포에서 녹차프라페 시켰을 때 이렇게 나온 적이 없었는데 정량이라고 완강하셔서 이미 나온 음료 환불하기도 그래서 그냥 먹었네요..
양이 적은데 정량이라니
ㅁㄱㅋㅍ 저렴한 편이라 평상시에 자주 먹기도 하고,
그중에 녹차프라페 좋아해서 시켰는데 이렇게 나왔어요.
양이 평상시 나오는 거랑 달라서 말씀드렸더니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손님들도 다 이렇게 먹는다,
이게 정량이고 만드는 사람에 따라
얼음을 좀더 넣고 갈면 많아보일 때도 있을거라는데
녹차프라페 한 두번 사먹은 것도 아니고,
많이 시켜먹어 봤는데 이렇게 나온 적이 없었다,
휘핑 빼면 음료가 너무 적지 않냐고 하니
그럼 얼음을 더 넣어서 양이 많아보이게 만들어줄 수는 있데요.
한숨 쉬어가며 레시피대로 만든거고
다들 이렇게 가져가시고 아무도 뭐라고 안 했다고 해요.
다시 만들어 드려서 보여드리냐고 해서
원래 음료는 반납하고 다시 만들어주셨는데
만들면서 저울로 재고 흔들면서 보여주시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다시 나온 음료도 저 양이었어요.
체인점이라 점포마다 양이 다를 수도 없는거고,
점포마다 다르다고 한들
이 점포에서 녹차프라페 시켰을 때
이렇게 나온 적이 없었는데 정량이라고 완강하셔서
이미 나온 음료 환불하기도 그래서 그냥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