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은 엔시티 팬 아닌데 내 동생 알람이 엔시티 영웅이라 맨날 아침마다 부꾸부꾸뽱뽱!!! 거려서 진짜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았단 말임 그냥 알람 소리가 들리면 휴일에도 눈이 번쩍 떠짐 미치겠음 ㅅㅂ 근데 이번 원아페에서 그 노래 나오니까 개친숙하고 반갑더라 내 동생이랑 나랑 어!! 부꾸부꾸뽱뽱이다!! 하면서 개따라부름 ㅋㅋㅋㅋ5
이번 원아페에 엔시티 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