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약했던 날 돌봐주었던

ㅇㅇ2023.10.22
조회440
예전 여자친구한테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땐 그게 고마운줄 몰랐는데
아니 알았지만
점점 당연한거라 생각했던거 같아요

미안해
ㅎㅂ아...
잘살아
나쁜놈이 아닌줄 알았는데
나쁜놈이었네

잘살아

댓글 5

ㅇㅇ오래 전

됐고 내 생일에 맛있는 거나 사줘

ㅇㅇ오래 전

마냥 잘해주니 한없이 쉬워졌고 당연해졌고 만만해졌고 질렸고 그리고 헤어져보니 그만한 사람 없었다는걸 느끼게 된 뼈저린 후회... 잃고 나서 느낀 소중함...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마음 아끼지 말고 잘해주길...

ㅇㅇ오래 전

미안하면 연락해... 돌아와줘...

ㅇㅇ오래 전

직접 말해 짜샤. 찐따마냥 여기에 글 적지 말고ㅉ

ㅇㅇ오래 전

헤어지고 얼마만에 그걸 깨달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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