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지 않고 나아가 거꾸로 이해를 한다고 해도, 실망하거나 분노할 이유가 없다. 몰라도 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성의를 알아주지 않아도 탓할 것이 없다. 알아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든 되기 때문이다. 다 되게 되어 있다. 이것을 아는 자는 미소 지으며 산다. 道可道非常道
자신의 좋은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