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걸리는 이유 & 말기암 완치 방법.jpg

GravityNgc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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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람들도 하루에 암세포가 약 5천개 정도 생기는데,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가 되지.


그런데 발암물질에 의해서, 면역세포가 비활성화되는거야.


그때 암세포가 제거되지 않고 증식을 하기 시작하다가, 약 1cm크기의 종양이 되면


암이 발병되었다고 하는거야. 1cm에는 암세포가 약 10억개정도 들어있는데,


면역세포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양보다 증식하는 양이 많아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거야.


그래서 현대의학계에서는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하는데,


항암치료의 경우 세포독성 항암제로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동시에 공격해서,


암세포가 제거되기를 바라는거지. 그러다가 항상성에 의해서, 세포독성 항암제가 먹혀들지 않으면,


말기암 판정을 받는거야. 


4기 말기암으로 온 몸에 전이된 환자도 완치가 가능해졌는데,


그것은 자가면역세포 치료와 운동에 있었던거야.


심장박동수가 150이 넘을정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해서, 몸에 신호를 주는거지.


많은 양의 운동량을 유지할수있도록, 몸은 성장 신호를 차단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대사 신호를 주는데, 이 과정에서 성장인자가 줄어들고, 성장호르몬이 성장하는데 쓰이지 않는다는거야.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4시간 정도 하게 되면, 암세포가 줄어드는데,


빠르게 뛰다가 다시 걷기 다시 빠르게 뛰다가 다시 걷기를 반복하는거지


운동 과정에서 불필요한 세포를 제거하는데, 이때 암세포가 많이 죽어나가는거야.


그리고 운동이 끝난 이후에, 혈관에 활성화된 고농도 NK세포를 맞아주는거야.


그러면 몸 안에 암세포가 제거되기 시작하지. 그리고 반신욕을 30분정도 해주면,


림프구 B세포 분비량이 늘어나서, 암세포에 대한 항체 생성율이 증가하고,


이 항체가 T세포와 결합에 암세포를 제거해나가는거지.


이러하듯, 암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고,


부족한 면역세포를 배양해서 혈관에 투여하게 되면 어떠한 형태의 4기 말기암도 완치가 가능하다는거야.


간헐적 단식을 통해서, 성장이 아닌 유지를 하면서, 고강도 유산소 운동와 자가면역요법으로


말기암은 완치하는거지.


암세포가 전이될때는 면역세포에 의해서 암세포가 죽어나가는거야.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


면역세포가 비활성화가 되고, 암세포가 다시 자라나기 시작해, 이때 암세포의 윗 부분이 너무 커지고,


중간 부분이 면역세포에 의해서 잘려진거야. 그러다가 그 곳이 끊어지게 되면,


암세포가 림프관이나 혈관을 통해, 침습해서 암이 전이되는거야.


암이 전이되고있을때, NK세포나 다른 면역세포가 비활성화 상태인데,


이미 너무 많은 암세포와 싸우다 보닌깐 지쳐버린거지.


그런데 환자가 가만히 병실에 있으닌깐, 성장 신호와 회복 신호를 계속 주면서, 암세포가 자라나는거야.


그런데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성장 신호가 차단된다는거지.


암이 왜 생기는지, 어떤 원리로 증식하고 어떤식으로 제거되는지, 또 전이 되는지, 


알아야 암을 정복할수있겠지.



말기암 완치 사례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0192?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