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맞벌이를 해요
a는 아침7시에 출근해서 저녁 5시에 퇴근을 하고
b는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어서 출퇴근이 조금 자유롭습니다.
그래도 평균 오후 3시에 출근해서 밤 9시까지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애기 어린이집은 b가 9시 등원, a가 5시 30분 하원을 시켜요.
애기가 하원하고 잠들때까지 대체로 a가 육아를 담당해요.
주말에는 둘이서 육아를 하지만 b는 자영업이기에 대체로 a가 육아를 혼자하는 경우도 많아요.
제 질문은 다음과 같아요.
금요일 저녁에 a는 퇴근을 하고 b의 아버지 생신파티에 아이와 함께 참석을 해요. b는 일을 하고 있어서 참석을 못해요.
a는 파티가 끝난 후 애기와 집으로 와요
b는 일이 끝나고 친구와 그 연인이 놀러온다고 놀다가 집에 들어간다고 해요. a는 그러라고 걱정말라고 허락을 해요
a는 11시 쯤 아기랑 같이 잠들어요.
b는 새벽 1시쯤 놀다가 들어와요.
토요일 아침이에요. a는 a의 아버지가 편찮아서 입원해 있기에 a의 어머니와 간병인 교대를 위해 집을 나서서 가요. 1박 2일동안 혼자서 간병을 해야해요. 아버지는 걷는 것이 불편하시기에 옆에서 지켜봐야해요. 쓰러지면 큰일 나기 때문이에요.
b는 애기를 혼자 1박 2일을 케어해야 해요. 근처 도서관, 공원 , 키즈카페 등을 끊임없이 돌아다녀요. 잠은 b의 부모님 집에서 함께 잤어요.
일요일 오후에요. a가 집에 도착하고, b도 집에 아기와 함께 와요. 둘 다 무척 피곤한 상태겠지요.
짐 정리와 집안일을 같이 해요. 하는 도중에 b가 질문을 해요.
2년 전에 갔던 음식점을 기억하냐고 물어봐요.
a는 잘 기억을 하지 못하고 미안하다고 해요.
b는 기념일에 간 곳인데 기억을 못하기에 기분이 나빠요.
그렇게 집안 정리가 끝나고 a는 아기와 함께 낮잠을 자요.
b는 혼자 나갔다 온다고 하고 2시간 정도 외출을 해요.
b가 돌아오고 a와 아기는 잠에서 깨요. 대략 저녁 5시쯤
a는 화장실을 급히가요.
그 사이에 b가 아기를 데리고 나가요. a가 어디갔는지 찾아다냐요. 전화를 5~6번 했지만 b는 받지 않았어요.
그렇게 b는 2시간 정도 아기와 산책을 하고 공원에서 축구를 아기와 하고 집에 돌아와요.
a는 b와 얘기하자고 했지만 b는 지금은 당신과 할말이 없다고 말해요. a는 왜 기분이 나쁜지 이야기를 해달라고 말하지만 b는 거절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궁금)
부부는 맞벌이를 해요
a는 아침7시에 출근해서 저녁 5시에 퇴근을 하고
b는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어서 출퇴근이 조금 자유롭습니다.
그래도 평균 오후 3시에 출근해서 밤 9시까지 일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애기 어린이집은 b가 9시 등원, a가 5시 30분 하원을 시켜요.
애기가 하원하고 잠들때까지 대체로 a가 육아를 담당해요.
주말에는 둘이서 육아를 하지만 b는 자영업이기에 대체로 a가 육아를 혼자하는 경우도 많아요.
제 질문은 다음과 같아요.
금요일 저녁에 a는 퇴근을 하고 b의 아버지 생신파티에 아이와 함께 참석을 해요. b는 일을 하고 있어서 참석을 못해요.
a는 파티가 끝난 후 애기와 집으로 와요
b는 일이 끝나고 친구와 그 연인이 놀러온다고 놀다가 집에 들어간다고 해요. a는 그러라고 걱정말라고 허락을 해요
a는 11시 쯤 아기랑 같이 잠들어요.
b는 새벽 1시쯤 놀다가 들어와요.
토요일 아침이에요. a는 a의 아버지가 편찮아서 입원해 있기에 a의 어머니와 간병인 교대를 위해 집을 나서서 가요. 1박 2일동안 혼자서 간병을 해야해요. 아버지는 걷는 것이 불편하시기에 옆에서 지켜봐야해요. 쓰러지면 큰일 나기 때문이에요.
b는 애기를 혼자 1박 2일을 케어해야 해요. 근처 도서관, 공원 , 키즈카페 등을 끊임없이 돌아다녀요. 잠은 b의 부모님 집에서 함께 잤어요.
일요일 오후에요. a가 집에 도착하고, b도 집에 아기와 함께 와요. 둘 다 무척 피곤한 상태겠지요.
짐 정리와 집안일을 같이 해요. 하는 도중에 b가 질문을 해요.
2년 전에 갔던 음식점을 기억하냐고 물어봐요.
a는 잘 기억을 하지 못하고 미안하다고 해요.
b는 기념일에 간 곳인데 기억을 못하기에 기분이 나빠요.
그렇게 집안 정리가 끝나고 a는 아기와 함께 낮잠을 자요.
b는 혼자 나갔다 온다고 하고 2시간 정도 외출을 해요.
b가 돌아오고 a와 아기는 잠에서 깨요. 대략 저녁 5시쯤
a는 화장실을 급히가요.
그 사이에 b가 아기를 데리고 나가요. a가 어디갔는지 찾아다냐요. 전화를 5~6번 했지만 b는 받지 않았어요.
그렇게 b는 2시간 정도 아기와 산책을 하고 공원에서 축구를 아기와 하고 집에 돌아와요.
a는 b와 얘기하자고 했지만 b는 지금은 당신과 할말이 없다고 말해요. a는 왜 기분이 나쁜지 이야기를 해달라고 말하지만 b는 거절해요.
이 상황에서 a와 b 누구의 문제가 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