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밥을 먹으며 생각합니다. 어느 추운 11월 말 저녁쯤 어두컴컴할때 황량한 외진 도롯가 길가에 홀로 몸도 마음도 추운날 날 반기는건 나뒹구는 메마른 낙엽만이 있는 그런 날에 어디선가 누가 저 김치국밥을 건네주며 추운데 따뜻하게 드세요~ 하는 상상을 하며 먹으니깐 참 맛나네요 ㅎ 2430
오늘은 김치국밥을 먹었습니다.
이 국밥을 먹으며 생각합니다.
어느 추운 11월 말 저녁쯤 어두컴컴할때
황량한 외진 도롯가 길가에 홀로 몸도 마음도 추운날
날 반기는건 나뒹구는 메마른 낙엽만이 있는
그런 날에 어디선가 누가 저 김치국밥을 건네주며
추운데 따뜻하게 드세요~
하는 상상을 하며 먹으니깐 참 맛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