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세아들 하나 있고, 가끔 아이랑 키즈카페 놀러가면 저랑 남편이랑 교대로 아이옆에 붙어서 같이 놉니다.
워낙에 개구쟁이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그래서 제 아이나 혹시 다른아이가 부딪혀 다칠수도 있고 또 가끔 보면 심하게 노는 아이들이 있어 제 아이를 때려서 맞은적도 있고..암튼 저는 제 시야에 두거나 같이 붙어서 놀거나 그런편입니다.
그런데 부모없이 (앉아서 거의 핸드폰하시거나 주무시는 거 같아요) 아이만 노는 애들이 저희 옆에 와서 말을 걸어요(아이한테는 아니고 나한테 말걸고 같이 놀아달라는듯함) 그럼 저는 “아줌마는 얘(내아들)랑 놀거야~~같이 못놀아줘서 미안” 하고 말합니다.
그래도 제 말 안듣고 끝까지 따라다니면 다른곳로 피해버려요.
제가 선생님도 아니고 남의 아이까지 놀아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서요..
예전에 어떤아이는 제가 안놀아주니까 우리 아들을 때리려고 한적도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근데 제 지인이(이분도 아이있음 7살 남아) 아이앞에서 다른아이 모른척하고 같이 놀기 싫다는 식으로 대하면 제 아이도 제 행동을 보고 배워서 사회성이 없어진다 같이 놀아줘라 그럼 제아이도 더 재밌다 이런식으로 조언 이라면서 저한테 제잘못이라 하더라구요..전 정말 모르겠습니다..신나게 아이랑 놀려고 가는곳인데 다른아이랑도 신나게 놀아줘야 하나요??
키즈카페가서 아이와 놀아줄때
저는 5세아들 하나 있고, 가끔 아이랑 키즈카페 놀러가면 저랑 남편이랑 교대로 아이옆에 붙어서 같이 놉니다.
워낙에 개구쟁이에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그래서 제 아이나 혹시 다른아이가 부딪혀 다칠수도 있고 또 가끔 보면 심하게 노는 아이들이 있어 제 아이를 때려서 맞은적도 있고..암튼 저는 제 시야에 두거나 같이 붙어서 놀거나 그런편입니다.
그런데 부모없이 (앉아서 거의 핸드폰하시거나 주무시는 거 같아요) 아이만 노는 애들이 저희 옆에 와서 말을 걸어요(아이한테는 아니고 나한테 말걸고 같이 놀아달라는듯함) 그럼 저는 “아줌마는 얘(내아들)랑 놀거야~~같이 못놀아줘서 미안” 하고 말합니다.
그래도 제 말 안듣고 끝까지 따라다니면 다른곳로 피해버려요.
제가 선생님도 아니고 남의 아이까지 놀아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서요..
예전에 어떤아이는 제가 안놀아주니까 우리 아들을 때리려고 한적도 있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근데 제 지인이(이분도 아이있음 7살 남아) 아이앞에서 다른아이 모른척하고 같이 놀기 싫다는 식으로 대하면 제 아이도 제 행동을 보고 배워서 사회성이 없어진다 같이 놀아줘라 그럼 제아이도 더 재밌다 이런식으로 조언 이라면서 저한테 제잘못이라 하더라구요..전 정말 모르겠습니다..신나게 아이랑 놀려고 가는곳인데 다른아이랑도 신나게 놀아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