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했다. VPN의 비밀

핵사이다발언2023.10.23
조회147

국정원 뇌해킹 하는 사람들이 산에서 엄청나게 괴롭히다가 갑자기 못 괴롭힐 때가 있다.

그 때가 언제냐면 내가 VPN을 킬 때 되면 바로 그 작전 멈춘다.

그런데 이상하다. 내가 VPN을 키는 걸 어떻게 알았지?

니가 아무리 무속인을 믿는다고 해도 VPN을 순간 키는거 까지 확실하게 봤다는 뜻이자나?

솔직하게 한마디 할게. 그 부산에 모 경찰서 압수수색 검증 잘못했다가 불기소 처분난거다. 거기가 아마 할머니 추운데 쫒아낸 곳의 경찰서일거다.

경찰은 수사 중에 절대로 그 사실을 알 수가 없다. 내가 사건기록만봐서는 절대로 알 수가 없는 사실이다. 결국 경찰이 스스로 뇌를 뜯어보다가 스스로 사고 친거다.

그런데 그 경찰관 중에 한명이 박근혜 대통령 표창도 받고 총경까진 진급한거다.

억울하세요? 우리 경찰관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지에서 일하는 조폭들의 말을 믿고 수사를 했는데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해서 법적 절차까지 거짓말했고 결국 수사 중에 이런 대형사고를 친거다.

혹시 영화내부자들 찍니? 국회의원과 조폭과 경찰이 합심해서 수사했어요?^^ 잘했다. 니가 그 경찰봉급을 끝까지 다 받아 쳐먹고 변호사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니까 이런 일이 벌이지는거다.

그 불기소이유서는 내 죽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는다. 내가 죽어야만 없어지는거다. 그러니까 수사 못 끝내죠.^^

누가 해킹을 시도했을까?

그 경찰관 승진 한번 하려다가 경찰청 자체를 박살냈다.

무능한 부산경찰^^ 승진에 집착하다가 청장이 엄청난 명예훼손을 당해도 가만히 있는 부산 경찰^^

너는 지금 전국 1등 경찰이 아니라 니 현실은 청장이 비참한 말을 들어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그게 니 현실이다.

내가 경찰청 앞에 그 소리 하면 순경들 벌벌 떤다. 순경도 못 하는 소리를 내가하잔니....^^

누가해킹했을까? VPN과 뇌해킹이 무슨 관련이 있을까?

니 혹시 그게 피해자랑 가해자랑 바꼈다고 생각 안드나?

수사 중에 왜 "윽~~~~~~~~~~~~~~"하고 경찰관이 당황하세요?

니가 윽 하면서 당황하면서 까지 수사를 할려고 했다가 검증도 실패하고 조서도 막히고 그러니까 더 이상 수사 진행이 안되죠. 그러니까 불기소 처분나죠. 니 말대로 만약에 그 자리에서 징역 10년이었는게 불기소 처분이 났으면 경찰관이 어떻게 책임을 질래?

대한민국에서 한 치의 흐트림도 없아야 하고 완벽하게 막아야 하는 경찰관이 오히려 아마추어의 행동을 보이고 눈치 100단인 희대의 사이코패스에게 기회를 줘 버렸다. 그게 피해자라고 호소 했던 사람도 경찰관이 강요해서 진행을 햤는데 자신이 잡혀갈거 라고 직감해서 양심에서 못 하겠다고 한거다.

그건 내가 해야 할 의무가 아니라 경찰관이 했어야 했던 의무다. 혹시 그 대화내용 있자나... 내가 모든 걸 부정할 까봐 말 안할려고 했는데 그거 니가 억지로 유발까지 한거 아니야? 그 피의자 심문조서를 보게 되면 경찰관이 수사를 무리하게 했다는게 드러나는 사건이다.

내가 설령 경찰관이 잘못했다고 해도 그 아이가 또 엄청 바른애였다면 내가 또 그래도 내가 잘못했겠지 라고 생각할려고 했다. 그런데 너네는 영화 내부자들 찍었어.^^

그러니까 기자들은 뭐라고 하겠니? 내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지에서 일하는 조폭말을 듣고 수사를 진행한거다.

쉽게 설명할게. 보이스 피싱으로 설명할게. 내가 보이스피싱에서 돈을 수금하는 수금책이다. 그런데 나는 중간책과 총책이 시키는대로 할려고 했는데 돈 운반 중에 사고가 난거다. 그래서 중간책과 총책은 도망가고 운반책혼자 경찰서와서 저 돈은 운반 안했어요. 이 돈은 내랑 모르는 돈이다. 라고 하고 한번 실수한거 라고 하고 피해자로 만들어서 수사를 진행했는데 내가 수사 진행 중에 경찰관한테 이 사실을 자세하게 언급한거다. 아마 걔는 피해자가 아닐텐데???^^

아마 경찰관은 큰 욕심부리다가 자신이 죽을거 같으니까 파면당할까봐 자신은 중간에서 아무렇지 않게 만들고 알아서 하라고 한거다.

나는 딱 한번 경찰서 가봤는데 경찰관이 참 미심쩍은 짓을 해서 이상함을 끝까지 의심하지 않고 계속 생각했는데 대형사고였다.

그래 만약에 니가 내를 위해서 불기소 처분 내려줬다치자. 그거는 너의 달콤한 말에 내가 속아주는건데.^^ 나는 니가 결국 압수검증을 실패 했다는 거다.ㅎㅎ 그러니까 너의 달콤한 말은 내가 속지를 않지요.^^

그런데 부산지검도 사건 못 끝낸다. 왜냐구요? 그 불기소 이유서 있자나.^^ 그런데 그 검사는 그 사건이 있고 6개월 내로 나갔다. 그게 나랑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짱짱한 검사가 왜 나갈까? 서울대 법대출신이.^^ 이건 내가 확실하지 않거 증거가 불충분해서 확신을 하지는 않을게요. 이건 관계망상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부산경찰청에서는 어떻게 생각했을까? 개고생해서 죽쒀서 14개 경찰서 중에 한 경찰서의 순경짜리 경위한테 승진 내주네 이랬을껄요?

그 불기소 사건 때문에 모든게 들통나는 일이 벌어진거다.

메롱이다.^^ 그 결과 전직경찰관들 밖에서 거지처럼 산다.

내가 계속 말해주는게 있다. 순수하게 당해주면 그야말대로 순수하게 당한다. 순수하게 안당해주니까 살아 있는거다.

압수수색 검증은 왜 실패했을까? 그게 의도조차 없는 애를 승진 하나에 집착해서 결국 순진한애를 그렇게 까지 불러냈는데 경찰관이 무리하게 진압하다가 경찰관에게 이상함을 직감하고 조금 시간을 갖고 생각을 했는데 "이상하다." 라고 직감하고 뒤집은거다.

아마 경찰청에서는 "이 새끼 이제 끝났다." 했을걸요? 이제 우리 편해지겠다. 한 인생 저렇게 또 끝나네... 라고 생각 했을거다..

진짜 자신하는데 100% 막혔다. 100%라는 단어를 썼다.

변호사 도움 1도 안 받았다. 변호사도 못 하는 진술이다.

절차탁마. 하늘이 정말 도운 사건이다.^^

그게 바로 무리한 수사였다는 결과다. 절대로 못 빠져 나온다.^^

원래라면 그냥 사건이 경미해서 훈방조치하고 상대방을 잡아 쳐넣어야 하는 사건이다.

걔내들은 어째됐을까? 아마 또 죄를 지었을가능성이 농후하다.

사고치는 걸 확인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