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너의그림자까지 지워져가는 현실이 더이상 붙잡을수도 없이 사라져가는 너의 모습들이 이렇게 세월은 흘러 언젠가 멀지않은 그날에 너의모습 떠오르며 그냥 웃게되겠지 그때 그게 사랑이였다고 위로하며 13
슬프다
더이상 붙잡을수도 없이 사라져가는
너의 모습들이 이렇게 세월은 흘러
언젠가 멀지않은 그날에
너의모습 떠오르며 그냥 웃게되겠지
그때 그게 사랑이였다고 위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