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ㅇㅇ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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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너의그림자까지 지워져가는 현실이
더이상 붙잡을수도 없이 사라져가는
너의 모습들이 이렇게 세월은 흘러
언젠가 멀지않은 그날에
너의모습 떠오르며 그냥 웃게되겠지
그때 그게 사랑이였다고 위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