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런건지

링링2023.10.24
조회77

실수인지.

그 당시 그 한자가 좀 어려웠지.
근 으로 읽기 딱 좋은.

셋 중 중간 이름 근.

다 아웃. 관료 중 상위층.

그 집 첫째만 살려. 대신 파양하고. 조건은 파양. 정신적. 육체적. 후손적.

가야 할 사람이 많아.

그 아저씨 사진과 내가 본 그 하드.

그 만큼이 없었어야 했단 거.

한단 거.

양갈래 땋기.

너무 오래 했어.


핑계 대지마 너네 들이 좋아서 유지한 거야.

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