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와 너무 다른 마약감식반

ㅇㅇ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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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에서 경찰관들이 손가락으로 찍어 먹던데
그게 영화와 현실의 차이라고 함 




 

 

 



양세형 : 그래서 막 입 안쪽까지...막! 이렇게 이렇게 하잖아요




 

 

 



미미 : 칼로 찍어서 이렇게 먹고!





 




ㅇㅇ 맞아 

저 장면 많이 봄

근데 난 보면서 저렇게 먹다가 경찰이 중독되는거 아니야? 걱정 했는데...


















 



그렇게 먹으면 즉사한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짜 무섭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잠복 근무하던 형사가 의심받게되자

그 두목들이 먹어보라고 하는 장면 ㅇㅇ

많이 봤지...



영화 <독전> 속 그 장면처럼

범죄자들이 현장에서 눈치를 챘는지 맛을 보라고 함






 



만약 거기서 맛을 보면 같은 범죄자가 됨






 



밖에서 듣고 있던 다른 형사님이

지금 밀고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영화에선 맛을 봤지만

실제로는 아님






 



근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맛 봐야 하는 거 아닌지?






 

 



그럼 사건을 접는 게 원칙이라고 






 

 



몰래 마약을 타 넣고 그 후에 협박을 하기 때문에

절대 어떤 것도 입에 넣으면 안된다고 함





 




영화나 드라마와는 달리 

마약을 맛 보는 순간 사망 or 약쟁이가 되는 것











+

 

 

 

 



위장거래용 현금은 형사님들 사비로 충당.

5명이서 6천만원을 N분의 1 해서 만들었다고...






 

 


다행이 돈 회수는 하셨다고...ㅎ






















 

 

 

 


 



만지기만 해도 향이 엄청 남는가봐





 




ㅇㅇ 굵은 소금처럼 생겼던데..





 



그건 다른 거래






 

 

 

 

 

 

 

 

 

 

 

 

 



살짝 스치기만 해도 검출





 

 

 




인천국제공항에서 하루 평균 10건의 마약 밀수가 적발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