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을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인처럼 한식을 좋아한다. 한식은 해장할 때도 빼놓을 수 없음. 평소에 밥을 바닥에 앉아서 먹는 민니.어라 나랑 똑같잖아 한국인 특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헐과 진짜가 빠지지 않음. 소파를 등받이로 쓰는 김민니 명예 한국인 인정 246
아이들 민니가 본인이 한국인이라고 느낄 때
밥심을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인처럼 한식을 좋아한다.
한식은 해장할 때도 빼놓을 수 없음.
평소에 밥을 바닥에 앉아서 먹는 민니.
어라 나랑 똑같잖아
한국인 특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 때 헐과 진짜가 빠지지 않음.
소파를 등받이로 쓰는 김민니 명예 한국인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