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와.. 욕나오네. 그럼 애초에 깨우지를 말던가.. 깨워놓고 나갔다 온다고 하니까 또 혼자두고 어디가냐고? 말이야 방구야 ㅋㅋㅋ
Best김치찜 걔랑 같은 앤가? mbti t가 어쩌고 하는 것도 닮음ㅎ
Best몸 가누기 힘든데 처먹는게 생각나는것도 놀랍네
Best조카 극 F인데 내가 남편이어도 욕 했을 듯,,그렇게 갑자기 아내가 야밤에 깨웠는데 그냥 아무 말 없이 음식 사러 왕복 1시간 거리 가려고 했던 거 자체에 감동인데,,남편이 30분 거리에 있다고 할 때 자기 혼자 있어야하니깐 안 먹어도 되겠다고 하던가 준비할 동안은 뭐하다가 다 준비하니깐 짜증내냐,,착한 남편이니깐 참고 욕만 했지,,진짜 이상한 남편이었으면 경찰 왔을 듯,,
와 저 여자가 돌은자임. 와..
진짜 아줌마 글삭튀했네 쪽팔린건 아나보네
욕나온다 진짜. 극T가 점령? 놀고있네
깨우질 말던가, 깨운거는 사다 달라는 뜻 아니야?? 남편은 그걸알았고 왕복 한시간 거리도 갔다올 의향있어서 옷입고 나간건데 남편이 뭘 잘못 한거지?? 최선을 다할려고 한 것 같은데?? 그리고 본인은 본인이 한 행동을 몰라서 저 일화 하나만 쓴것같은데 분명히 남편한테 물어보면 3박4일을 말해도 모자랄만큼의 임신갑질을 얘기할 것 같다 그리고 남편분, 이거보곡있으면 본인 입장에서 글 좀 써줘요
진짜 ㅅㅂ 해도 ㅈㄹ 안해도 ㅈㄹ
여자도 ㅈㄴ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 화났다고 와이프한테 어쩌라는 거야 ㅅㅂ련아 하는 거 보면 남자도 썩 좋아보이진 않음
대체 뭘 어쩌라는거야ㅋㅋㅋㅋ 공감하면 그거 갖고 뭐라 할거면서ㅋㅋㅋㅋ
사오라고 깨워놓고 혼자두고 나가냐고 짜증부리면 어째. 같이가자고하던지, 그래도 그렇지 지 자식배고있는 여자에게 씨x년이 뭐야
나같으면 애놓자마자 애주고 이혼 하죠 요즘 어떤세상인데 ㅅ ㅂ 년소리 들으며 사나요 여자분들 그게당연하다 여기지마세요 창녀들에게도저욕안하는 남자많아요
임신중에 저욕이 쉽게나왔다면 육아할때 쪼금 짜증내도 어쩌라고 ㅅ ㅂ ㄴ아 이소리 달고살듯요 그욕을듣고사는게 다들 보통이라고여기는지 나라면 임신중 저소리 들으면 애고 뭐고 이혼인데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