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주의!)나는 중국인 언니가 있어 내가 어렸을때 중국에서 살았거든..ㅎㅎ 근데 나는 어렸을때 한국으로 와서 거의 한국인인데 근데 고민이..언니도 이제 곧 한국으로 오거든 근데 언니는 한국어를 하나도 몰라ㅜㅜ 기본적인거 빼고 그리고 언니는 대학생 신분이라 교환학생(?) 그런거로 오거든 그래서 한국에있는 대학교중 언니가 다니는 중국 대학교에서 그냥 알아서 정해주는거라 우리 가족이 사는데랑 먼 타지로 배정 받았어..근데 한국에 좋은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좀 이상한 사람도 있잖아..한국어 잘 모르고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언니가 대학교 생활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나는 대학생이 아니라 대학교가 어떤지는 잘 모르거든..근데 내가 더 걱정되는 이유가 동생인 내가 봐도 언니가 좀 예쁘거든 중국에서 모델 했었어 그래서 언니 얼굴보고 접근하는 사람 있을까봐.. 조언좀 부탁해줘..비록 많이 본적은 없지만 언니니깐 걱정이 돼..
언니가 걱정 되는데 어떡하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