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술을 잘은 못 마십니다. 그렇다고 아예 안(못)먹는 건 아니구요. 맥주 두병 정도는 마시는데.. 이게 어느날은 괜찮다가 또 어느날은 몸이 막 미친듯이 가려워요. 또 어느땐, 막상 그날은 괜찮은데 집으로 돌아와서 그 후에 복통과 함께 설사를 해요. 그런 날은 어김없이 눈까지 빨게지며 온 몸에 두드러기가 돋아요. 그래서 피부과도 가보고 내과도 가보고 그랬는데... 다들 이상이 없다고 해요. 딱히 약을 처방 받은 것도 없구요. 이게 매번 그러면 저도 술 자체를 멀리하겠는데 가끔 그러기도 하거니와 솔직히 회식이나 그런 자리에서 아예 안 마시기도 뭣합니다ㅜㅜ 이런 경험 겪으신 분 계시나요? 체질의 문제일까요? 제가 술을 아예 끊으면 제일 좋겠지만 저도 가끔 맥주한잔 정도는 하고 싶고 그런데 두드러기 돋을 땐 진짜ㅜㅜㅜㅜㅜㅜ2
이게 알코올 알러지같은 건가요?
그렇다고 아예 안(못)먹는 건 아니구요.
맥주 두병 정도는 마시는데..
이게 어느날은 괜찮다가
또 어느날은 몸이 막 미친듯이 가려워요.
또 어느땐, 막상 그날은 괜찮은데
집으로 돌아와서 그 후에 복통과 함께 설사를 해요.
그런 날은 어김없이 눈까지 빨게지며 온 몸에 두드러기가 돋아요.
그래서 피부과도 가보고
내과도 가보고 그랬는데...
다들 이상이 없다고 해요.
딱히 약을 처방 받은 것도 없구요.
이게 매번 그러면 저도 술 자체를 멀리하겠는데
가끔 그러기도 하거니와
솔직히 회식이나 그런 자리에서 아예 안 마시기도 뭣합니다ㅜㅜ
이런 경험 겪으신 분 계시나요?
체질의 문제일까요?
제가 술을 아예 끊으면 제일 좋겠지만
저도 가끔 맥주한잔 정도는 하고 싶고 그런데
두드러기 돋을 땐 진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