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도저히 믿지 않는다.^^ 아니 믿는다.

핵사이다발언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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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연을 설명하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저 새끼 마지막 까지 립서비스만 한다고 말한다.

그걸 직접 경험한 사람은 이런 말을 한다.

"이걸 오랫동안 버텼다고요? 이걸 어떻게 버텨요?"

그걸 직접 경험한 사람은 바로 경찰관 욕한다.

"니 맘 무슨 마음 인지 잘 알겠다."는 말을 몇 번이나 들었다.

다시 말해서 치밀하게 괴롭힌거다.

예로 들어서 폭행사건이 벌어졌는데 얼굴은 때리지 않고 몸을 가슴으로 때렸는데 주위에 CCTV는 없고 피해자 진술만 있어서 증거를 확보하기 어렵고 타박상 흔적은 전혀 없어서 무혐의로 풀어줘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이렇게 괴롭힌 거다.

대신 꼭 경험해보기를 바란다.

이 사람이 실제로 이름을 공개한 사람은 또 상대방이 정말 참기 힘든 걸 버텼는데 또 한번 더 때린거다.

그래서 식당 아주머니가

"어서오세오. 잘하셨습니다. 인간도 아닙니다."라고 말했던 이유다.

반대로 말하면 저 놈이 마음씨가 정말 넓은 사람인거다. 진짜 진짜 넓은 사람인거다.

하나 알려주는데 여검사도 못 버텨서 현실을 등지고 비구니와 스님이 되신거다. 100000%실화를 말한다.

안타깝다. 사람말 자체를 못 믿으면 어떻게 살아가니?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