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이 말하는 영화 '독전' 오디션 비하인드

ㅇㅇ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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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이 길었던 진서연에게 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





 


 



그 때 진서연은

'내가 이걸 찢어보자!' 하고

극 중 역할인 '보령'처럼 하고 오디션장에 감 




 



진짜 이 때 등장만으로도 소오름 돋았던....






  



맡은 역할이 쉽지가 않았을텐데.....




 



그 때 한창 요가에 심취해 있었다는 진서연




 

 

 


오디션장에서 요가 동작을 섞어 연기함








역할에 대해 조사했을 때,

굉장히 스트레칭하고 싶고 몸을 찢고 싶은 생각이 든대





 



그래서 영화에 나온 장면도

그런 증상이 일어난다고 해서 한 거라고




  



약 종류에 따라 다른 증상들도 다 연구해서 오디션장에 갔고




 


이거 안되면 끝~!

이런 마음으로 간 오디션장




 



오디션장에서 나오자마자 

'같이 하시죠' 라는 말을 듣고 그 역할을 하게 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