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만 보면 맞벌이여도 맨날 자기가 집안일이고 육아며 시댁 일까지 다 한다는데고구마처럼 그래서 이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맞벌이할 남자랑 결혼을 하지 말래...아니 본인이 그런 남자 만나서 그런 남자라도 좋다고 이혼 안하고 살면서맨날 여기 와서 미혼들한테 맞벌이할 남자랑 결혼하지말라고 소리치는게 좀 웃겨요. 왜 데리고 살아요?여기서 뻑하면 이혼하라고 조언하면서 정작 자기들은 이혼 안하고 살다니약간 배신감? 미혼은 결혼 못하게 막고 남들은 다 이혼시키고 정작 자기는 이혼 안하고 사는 이유가 뭐임?
독박가사 독박육아 하면서 이혼은 왜 안해요?
미혼은 결혼 못하게 막고 남들은 다 이혼시키고 정작 자기는 이혼 안하고 사는 이유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