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직이라.. 하루종일 보진않지만서로 대판싸우고나서부터 오빠의 행동은 이상해졌고사내커플이다보니. 저한테는 당분간 오랫동안 잠시 떨어져있자고만하고일주일에한번 밥만먹고 헤어지는시간을 한달동안가졌는데..예전의 오빠의 모습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그러는거냐고 계속 물엇고그때마다 저를 사랑하는건 변함이 없는데 우린 그동안너무 많이 싸워서 조금 떨어져있어야만 한다며 저에게 차갑게 행동햇어요..그래도 저는 오빠의 이런말과 행동이 너무 차갑고 냉정하게 변해서. 또 일주일지난후 다시 물었더니., 몇달전부터 나와의 관게가 부담스러웠고 맘이 약해서 헤어지자는말을 못햇다고하네요..
너무 청천벽력같았고,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어서 게속 매달리고햇어요결국 그때마다 너무 상처되는말을 들었고 너무 비참해서21일 마지막 통화후 지금 이상태로 지내고잇어요
너무힘들어요..싸늘하게 변한 그사람의모습 그사람은 두달동안 마음정리를 하고있었나봅니다..
얼굴을 안보면 모를까 매일 얼굴보는사이라..제가 너무 힘들어요그사람은 싸늘하게대하고 평온해보이네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