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3. 08. 09 원본 / 2023. 08. 11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부처가 국토교통부 관할이었으나 현제는 세상이 뒤짚혀져서 국토교통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는 군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오전 09:44)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참고) 사진8과 사진9는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尹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중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펀글] 개청이래 첫 여성 전북경찰청장 탄생…신임 전북청장에 임병숙 - 뉴시스 (2023.10.26. 오후 6:33)
개청이래 첫 여성 전북경찰청장 탄생…신임 전북청장에 임병숙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12부> - 달달검사 출신 장관
작성 : 최대우 (2023. 08. 10 원본 / 2023. 08. 15 수정본)
한동훈 장관은 서울대 법대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할 때 아주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바, 한동훈 장관은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이 맞는거 같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매우 미련한 자들이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근무하면서 죄질이 매우 나쁜 악법들을 많이 만든 후 현재까지도 그 악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동훈 장관은 그렇게 악랄한 악법들을 매우 충실하게 잘 지켜내고 있는 것을 보면 딱 그렇게 달달검사 출신이 맞다는 확신이 듭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4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4)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부처가 국토교통부 관할이었으나 현제는 세상이 뒤짚혀져서 국토교통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는 군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제목 : 우리 딸(한국외국어대학교 루마니아어과 1학년 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모습
작성 : 최대우 (2013.10.06. 오전 09:44)
2013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루마니아어과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전골든벨에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이 골든벨을 울려습니다.
(참고) 사진8과 사진9는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은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尹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중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원본 / 2023. 10. 17 수정본)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최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펀글] 개청이래 첫 여성 전북경찰청장 탄생…신임 전북청장에 임병숙 - 뉴시스 (2023.10.26. 오후 6:33)
(전주=뉴시스) 최정규 기자 = 제35대 전북경찰청장에 임병숙(58·일반)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이 승진 내정됐다.
26일 정부는 치안정감(★★★) 및 치안감(★★)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전보인사로 전북경찰청은 개청이래 처음으로 여성경찰청장이 탄생했다.
임 신임 전북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한영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동국대학교 국사교육과와 경희대학교 국제법무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7년 경찰제복을 입었다.
그는 서울경찰청 수사과 금융정보분석원과 서울 양천경찰서 형사과장, 인천경찰청 제2부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경기 가평경찰서장을 거친 뒤 2021년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인천경찰청 수사심사담당관,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을 역임한 뒤 지난달 27일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최정규 기자(cjk9714@newsis.com)
(사진1 설명) 임병숙 신임 전북경찰청장
(사진2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윤희근(尹熙根, Yoon Hee-geun, 치안총감(★★★★)) 경찰청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이상민(李祥敏, Lee Sang-min)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미국인과 결혼 후 40년간 미국에서 살고계신 둘째 누나네집 가족사진 <최미희 누나(간호사 / 오른쪽), 미희 누나가 출산한 딸(의과대학 졸업사진 / 가운데), 미희 누나 남편(자형, 姊兄 / 왼쪽)>
(사진6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