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했고 부모님 마음 졸이는 행동 해서 속 썩인 적 거의 없어요. 평소에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 편입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외박하는 것도 말씀을 안 드렸어요.
저번 남자친구는 말씀 드렸었는데 알게 모르게 엄마가 데이트할 때 전화하고 남친 얘기 나오는 게 싫더라고요..
부모님께는 동기랑 밤 샌다 하고 외박했는데 부모님은 철썩같이 믿으시고요 .. 솔직히 죄송하긴 한데 저도 성인이고 말씀드려봤자 허락 안해주실 것 같아서 말씀 못드릴 것 같아요.. 갈등을 만들고 싶지 않고 외박도 하고 싶거든요. 부모님 집에 사는 동안은 부모님 말을 따라야 한다 이 말도 대충 맞는 것 같지만..
만약 부모님이 알게 되신다면 저한테 너무 실망하실 것 같아 걱정이네요.. 만약 평소에 말썽 안피우고 착하던 딸이 남자친구랑 몰래 외박하는 사실을 알게 되신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딸이 남자친구랑 몰래 외박한 걸 알면 어떤 기분이 드실 것 같나요?
근데 남자친구가 있는 것도 외박하는 것도 말씀을 안 드렸어요.
저번 남자친구는 말씀 드렸었는데 알게 모르게 엄마가 데이트할 때 전화하고 남친 얘기 나오는 게 싫더라고요..
부모님께는 동기랑 밤 샌다 하고 외박했는데 부모님은 철썩같이 믿으시고요 .. 솔직히 죄송하긴 한데 저도 성인이고 말씀드려봤자 허락 안해주실 것 같아서 말씀 못드릴 것 같아요.. 갈등을 만들고 싶지 않고 외박도 하고 싶거든요. 부모님 집에 사는 동안은 부모님 말을 따라야 한다 이 말도 대충 맞는 것 같지만..
만약 부모님이 알게 되신다면 저한테 너무 실망하실 것 같아 걱정이네요.. 만약 평소에 말썽 안피우고 착하던 딸이 남자친구랑 몰래 외박하는 사실을 알게 되신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