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어진 아파트들은 하나같이 10-20년전에 지워진 아파트보다 외관만 번드르 할뿐 속을 들여다 보면 완전 날림이다 3년전에 코오롱 건설에서 지은 주상복합으로 이사온 후 나는 코오롱으로 이름 붙여진 어떤 물건도 사지 않는다. 층간소음, 매일매일 자는게 곤욕이다. 첨에는 윗층을 원망했으나, 첨부터 이런 집을 지워 놓고 팔아먹은 코오롱 놈들을 족쳐야 하는것을... 엘리베이터에는 층간소음 신경써 달라는 관리소의 종이가 매일 붙어있다. 아래층에서 우리집의 변기 오수관이 잘못되어 물이 뚝뚝 떨어진단다... 나참, 10년된 아파트에서도 참 듣기 힘든 말이다, 방송국에 제보할까도 생각중이다. 도대체 어떻게 아파트를 짓는지... 3년의 하자보수기간이 끝나 코오롱 저거는 못해준단다. 돈을 내란다. 3년 4개월이다 산지...둘이 살고 직장에 다녀서 직장 화장실을 더 애용한다. 옥상에 방수처리가 잘못되어 우리집 마루가 썪었는데 거의 1년만에 고쳐주더만, 이런 건설사는 이름을 바꿔야 한다 .날림 건설로 건설사에 대해서도 건파라치를 만들던가, 삼진 아웃을 도입해서 이런 건설사는 다시는 건설을 못하에 해야한다.
건설사에도 삼진 아웃 제도를 도입하자
요즘 지어진 아파트들은 하나같이 10-20년전에 지워진 아파트보다 외관만 번드르 할뿐 속을 들여다 보면 완전 날림이다
3년전에 코오롱 건설에서 지은 주상복합으로 이사온 후 나는 코오롱으로 이름 붙여진 어떤 물건도 사지 않는다.
층간소음, 매일매일 자는게 곤욕이다. 첨에는 윗층을 원망했으나, 첨부터 이런 집을 지워 놓고 팔아먹은 코오롱 놈들을 족쳐야 하는것을...
엘리베이터에는 층간소음 신경써 달라는 관리소의 종이가 매일 붙어있다.
아래층에서 우리집의 변기 오수관이 잘못되어 물이 뚝뚝 떨어진단다... 나참, 10년된 아파트에서도 참 듣기 힘든 말이다, 방송국에 제보할까도 생각중이다. 도대체 어떻게 아파트를 짓는지... 3년의 하자보수기간이 끝나 코오롱 저거는 못해준단다. 돈을 내란다. 3년 4개월이다 산지...둘이 살고 직장에 다녀서 직장 화장실을 더 애용한다.
옥상에 방수처리가 잘못되어 우리집 마루가 썪었는데 거의 1년만에 고쳐주더만,
이런 건설사는 이름을 바꿔야 한다 .날림 건설로
건설사에 대해서도 건파라치를 만들던가, 삼진 아웃을 도입해서 이런 건설사는 다시는 건설을 못하에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