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주무시고 가려는 시아버지

ㅇㅇ2023.10.27
조회43,988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 씁니다. 홀시아버지가 2-3개월 마다 저희 동네에 주말에 볼일이 있을때 저녁 먹고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시는데.. 전 너무 불편하네요. 지방 사시는 것도 아니고 1시간 이내 거리 거든요. 저녁만 먹는 정도면 괜찮은데 주무시고 가시면 밤늦게까지 불편하고 기빨리고 담날까지 연장선이라... 한두번은 암말 안하고 주무시게 했는데 계속 이러시니 볼일 있을때마다 오실까 겁나네요. 저도 직장인이라 주말은 좀 편하게 쉬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게 거절? 할 수 있을까요 ㅠㅠ

댓글 36

00오래 전

Best부자간에 오븟한 밤을 보내게끔 자리를 피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Best그 아들을 조지는 수 밖에..

모모오래 전

거울치료 들어가야지용

ㅇㅇ오래 전

늙어서 눈치라도 없음 빨리 죽는게 도와주는건데

오래 전

그거 소리 엄청 크게 내면서 괴성지르니까 밤에 일어나서 나가시던데.. 그 다음부터는 일찍 가심... 남편한테 잘 말해보세요..

꼴부리오래 전

자고 간다고 할 때마다 친정가는거 반복하심이 정답.

OO오래 전

남편이 막아주세요

ㅇㅇ오래 전

아들을조져야지 직접말하지말고

ㅇㅇ오래 전

택시비를 드려라

ㅇㅇ오래 전

젊은 여자 시중받아가며 왕노릇 하고 싶은가보네ㅋㅋㅋ

3419528오래 전

다른 뜻 이 있네요,ㅎㅎㅎ 같이 살았으면 하고 간 보기 하는 거죠.

ㅇㅇ오래 전

ㅎㅎ우리 아버님 신혼초에 2-3주에 한번씩 오셔서 주무시고 가셨는데ㅎㅎㅎㅎ 지금은 안 그러셔서 너무 좋아요. 불편한 거 티를 내든 대화를 하든 하셔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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