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재학중인 20살 대학생입니다.(기숙사생) 그냥 문득 내년에 휴학을하고, 집값 싼곳에서 자취를하면서 알바로 돈을 좀 벌어두고 싶다.. 하는생각으로까지 가더라구요. 휴학하면 자취를 하겠다고한 이유는 본가가 시골이라 주변에 알바할곳도 없고 있는것도 없고 교통편도 너무 안좋아서 휴학하고 알바를하려면 자취를해야겠다 싶어서입니다. 저희집은 잘사는편도아니고 못사는편도 아니라 걍 적당히 사는편인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아직 말씀은 안드렸고 그냥 막연하게나마 생각중입니다.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물어볼 사람도없고 여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1
자취 현실좀 말해주실래요?
그냥 문득 내년에 휴학을하고, 집값 싼곳에서 자취를하면서 알바로 돈을 좀 벌어두고 싶다.. 하는생각으로까지 가더라구요.
휴학하면 자취를 하겠다고한 이유는
본가가 시골이라 주변에 알바할곳도 없고
있는것도 없고 교통편도 너무 안좋아서
휴학하고 알바를하려면 자취를해야겠다 싶어서입니다.
저희집은 잘사는편도아니고 못사는편도 아니라 걍 적당히 사는편인것 같습니다.
부모님께 아직 말씀은 안드렸고 그냥 막연하게나마 생각중입니다.
다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물어볼 사람도없고 여기에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