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기 어렵다

ㅇㅇ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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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만에 겨우 보고 또 일주일이 흐른다
당신의 일주일엔 내가 단 1초도 스쳐가지 않았을 텐데
나의 일주일엔 당신이 1초라도 떠나 있었던 적이 없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