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패딩 입으신 여성분이랑 검은색 옷 입으신 여성분 정말 감사합니다… 눈도 안보이고 정신이 없어서 감사인사를 못했습니다 사례하고싶습니다
경찰분들이 와서 사건접수를 했고 진술서를 썼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은 자꾸 제가 먼저 때렸다고 하시고 제가 쓰고 있던 선글라스로 자기를 때렸다고 하시는 상황입니다
종교는 없지만 하늘에 맹세하고 제 모든걸 다 걸고 저는 그분을 때린적이 없습니다
이 글은 한치의 거짓 없이 모두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목격자 한분이 번호를 주시고 가셨지만 제가 맞은 장소와 제가 종이백을 갖고 있던 장소에는 기장님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서 CCTV가 없다고 합니다..
오늘 신논현역에서 맞았습니다
혹시 목격하시거나 영상 찍으신분 있으면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오늘 쌍커풀 수술을 하고 신논현역에서 집에갈라고 1-1 벤치에 앉아있었습니다
2.저는 급행열차를 탈 예정이어서 일반열차가 왔을때 타지 않았습니다 일반열차에서 내린 가해자가 제 옆에 앉더니 제가 들고 있던 종이백을 쳐서 바닥에 떨어뜨립니다
3. 아죄송합니다~ 라고 하고 안줍길래 제가 주워서 다시 올려놨습니다 근데 팔로 계속 기분나쁘다는듯이 툭툭 치길래 빤히 쳐다봤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상한 사람인거 같아 제가 옆 벤치로 자리를 피했습니다
4. 자리를 피하니 저를 촬영을 해서 제가 저찍는거냐고 왜찍으시냐고 5번 이상 물어봤는데도 무시하고 영상을 찍길래 언성이 좀 높아졌습니다 그럼에도 무시하고 영상을 찍길래 제가 팔을 잡았습니다
5. 갑자기 “어딜만져 이 xxx아” 라고 욕설을 하며 저를 세게밀쳐서 너무 당황해서 피할라는데 저를 계속 때리고 밀쳐서 지하철벽에 부딪히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흔들어서 너무 아프고 무서웠습니다
6. 그러고 나서 주저 앉은 제가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집어서 바닥에 던지더니 밟고 제가 맞느라 못챙겼던 제 짐을 던지고 찢고 제 안경을 발로 밟아서 부셨습니다
7. 그러고 주변사람들이 말리자 제가 그때서야 영상을 찍었고 경찰분들이 올때까지도 저에게 욕설을하고 때릴라고 하길래 주변분들이 제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흰색 패딩 입으신 여성분이랑 검은색 옷 입으신 여성분 정말 감사합니다… 눈도 안보이고 정신이 없어서 감사인사를 못했습니다 사례하고싶습니다
경찰분들이 와서 사건접수를 했고 진술서를 썼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은 자꾸 제가 먼저 때렸다고 하시고 제가 쓰고 있던 선글라스로 자기를 때렸다고 하시는 상황입니다
종교는 없지만 하늘에 맹세하고 제 모든걸 다 걸고 저는 그분을 때린적이 없습니다
이 글은 한치의 거짓 없이 모두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목격자 한분이 번호를 주시고 가셨지만 제가 맞은 장소와 제가 종이백을 갖고 있던 장소에는 기장님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서 CCTV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맞을땐 사람들이 많았어서 혹시 목격하신분은 댓글 달아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또 저는 시력이 -7이라 안경이 없으면 물체를 구별 할수 없는 상태인데, 눈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맞느라 너무 공포스러웠고 아직까지 그분이 “내가 니년 지구끝까지 쫓아가서 죽여버릴거야” 라고 하신 게 생각나 너무 두렵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성형외과에 피해가 갈까봐 로고는 가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