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지 마 나.

지금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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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설 생각없고
내 인생 살 거.

누구에게서도 연락받은 적 없고.

그러니 난 뇌피셜로 나서지 않는다.

어릴 때 대가리 깨져서 기억 잃었고.

한두 달 전에 조금씩 꿈이라는 느낌으로 기억나는 것.

그러니 전부 꺼지라

너네들이 내세운 성형인간들 있잖아.

거기에 돈 주고 월급주고 다 해 놓고선 왜 나한테 지랄이야.

왜 남의 보석 다 훔쳐가고 왜 남의 저작물 지꺼라고 지랄하고

왜 남의 집에 물건 훔쳐가니?

이건 뭐 한두 개라야지.

야 니들은 한 개 가져갔다고 하겠지만 난 수백개야 ㅅㄱ야.

엿같네 진짜.

나비팔찌 내꺼다
나무상자 내꺼고
둘이 같이 있었다.
할머니가 나 준 거다.
너무 어려서 팔에서 빠져서 책상 위에 올려 둔거 훔쳐간 놈들.


내게 그것만 있었던 거 아니다.
니들 감당 하겠냐?
남의 미술책을 훔쳐가질 않나.
이건 뭐 50년 동안 도둑질이야.

시진핑ㅅㄱ더러 처리 하라고 해.
그거 할라고 기다린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