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오만함으로 하늘에 이르는 탑을 쌓고 함께 모여 살려 하였는데,하나님이 진노하시어 서로 언어가 다르게 하여 온 세상으로 흩어 놓으셨다 성경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짓 이야기가 많다빛이 있으라 하니 순간적으로 빛이 생기고 혼돈의 세상에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말도 안 되는 노아의 홍수그리고 바벨탑 이야기 하지만 빛 이야기는 빅뱅으으로 밝혀졌고혼돈이란 수소 덩어리, 그것이 뭉쳐 별을 이루고 불순물이 튀어 나와 해성을 만드는 과정이 곧 하늘과 땅을 의미 즉 빅뱅이란 우주를 설명했다가 태양계로 압축 다시 지구로 요약되는 가장 체계적인 설명을 의미한다그리고 그 시간도 100억년<10억년전의 생명 탄생등을 의미하며 체계가 있다 노아의 홍수 또한3번의 빙하기를 겪은 인류가 빙하기 말 유럽을 덥던 거대한 빙하가 녹아 내리면서 생기는 기상현상이란 애기, -일본 동남아 설화등 과학으로 증명 활 수 있다(이상 앞 서 글 참조) 당시 인류는 유럽 빙하의 끝 자락인 터키 인근즉 빙하 기단과 남부의 더운 날씨가 부딪히는 가장 이상적인 곳에서 생황 하였다 최초의 살인 카인을 애기하자면개인적인 생각을 밝히자면 카인이 단순 한 개인이 아니라 한 집단 즉 크로마뇽인을 지칭하는것은 아닐까 한다즉 우리의 조상 크로마뇽인의 가장 나쁜 습성인 자기와 다른 것들을 인정 못하는..미국인들의 인디언 학살이 그 대푲벅인 예이다당시 인류는 네안데르타르인들을 단지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모두 죽이거나 잡아 먹었으며 그 벌로 빙하지대인 유럽으로 들어가 유럽인들이 되지 않았나 한다당시 빙하 지대인 유럽은 단 1개월의 여름으론 곡식을 거둬 들이지 못했으며 단지 수렵으로만 생활하였을 것이다 카인이 죄와 벌을 애기하자 하나님은 그나마 벌을 감해 주신다아마 오늘날 하나님을 가장 섬기는 민족이 되리라 내다 보심은 아닐까? 다시 바벨탑 애기다동남아 전설에도 바벨탑 애기가 나온다고 했다거대한 성을 쌓고 인류가 각 층에 들어가 살앗다고 한다 라틴 인디언에 따르면 거인이 성을 쌓았다고 한다그리고 바벨탑 애기랑 똑 같은 전개가 따른다성경엔 어떤 부족이 거대한 몸을 지녔다고 기록되어 있다 전설에 기반한 인류학적으로 따르면바벨탑 애기가 하루만에 이뤄지진 않았음을 안다그리고 인류가 산 속 동굴 생활에서 벗어나 평야로 나왔으며 평야에서 할 수 있었던 일은 집을 짓는 일이었는데,대 홍수로 싹쓸이 당한것을 기억하는 인류의 염원 또한 물에 잠기지 않은 거대한 성을 쌓고 다 함께 모여 사는 것이었을 것이다 종교적으로 본다면하나님은 분명 다신 대 홍수를 보내지 않는다 약속 하셨고 온 세상으로 흩어져 번성하라 하셨는데, 인간적인 걱정이 앞 선 역행, 이는 이율배반인 것이다 바벨탑의 건설은 아마 수백년간 이뤄젔을 것이다그리고 바벨탑 생활은 농촌에서 도시 생활을 의미한다.비로서..인류가 최초의 도시를 건설한 것이다농경 사회의 단순 생활에서 복잡한 도시 생활로 환경이 바뀌자 복잡한 언어가 수도 없이 생겨나게 된다새로운 단어 문장들이 우우죽순처럼 생겨나게 된다 또한 역사는 돌고 돈다고 토인비가 말했다그 공식에 대입시키면 오늘날 우리가 쓰는 은어, 속어,사실 50세 이상은 젊은이 말을 잘 모른다당시도 그들만의 속어를 응당 사용했을 터~ 그렇게 오랜 세월에 흐르면?말이 서로 다르게 된다이건 사투리와 개념이 다르다사투리는 있는 말에서 형태만 바뀌는 것이지만당시엔수많은 문장과 단어들이 생겨나는 과정이었기에 그 다름은 무척 빨랐을 것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난 언어학엔 잘 모르지만- 세계 언어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우리말과 영어즉 몽고 일본 우리랑 같은 어원, '나는 누구를 사랑한다'는 서술과목적이 먼저 나오고 대상은 뒤에 나오는 중국, 영어식.. 모든 유럽어 한마디로 성격 급한 결과를 오직 중요시 하는 언어랑 모든 과정을 서술하고 목적을 애기하는 성격 차이가 언어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굳이 바벨탑에서 따지자면지배층과 하층민을 의미한 것은 아닐까? 바벨탑의 속성은 오늘날에도 남아 있다복잡한 모르코 패스 거리단지 쌓아 올리지 않았을 뿐, 내가 말한 바벨탑이나 다름이 무엇인가? 바벨탑과 언어는 이로서 과학으로 충분히 설명된다.그리고 우린 과학으로 설명된다고 하여 그것을 '과학'이라고 한다.이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의 법칙이고 기적이란 하나님의 말씀 아래 놓인다는 걸 모른 채, 우린 또 다른 과학을 증명하기 위해 바벭탑을 쌓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추문>1. 노아의 대홍수에서,전 세계가 물에 잠겼으면 분명 오늘날 세계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야 하는데..란 반문이 있었다.하지만 그 의문은 쉽게 풀렸다당시 전 인류가 모여 살던 터키 윗 부분유럽의 빙하 지대 아래..당시 그곳이 전 세계를 의미했고 그곳이 물에 잠김을 의미한다 노아의 방주에 태운 성경에 명시된 동물그럼 그 외는 전부 멸종 했다는 애기??그것도 당시 전 세계였던 터키 북부 지방에 한정되었을 것이다 노아의 배가..치수대로 나무로 만들면 나무의 한계를 넘어 쪼개져 버린다고 한다당시 철기 시대가 아니었으므로 당연 나무로 만든 것은 분명한 터~하지만 배가 아닌 말 그대로 방주였으면 어떨까?그냥 물에 떠 있는 용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역으로 짚어가자동남아 일본 그리고 남아메리카 인디언 그리고 이스라엘 성경 사이에 대 홍수, 바벨탑의 설화가 남아 있다동남아랑 일본은 같은 분류라 치자하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건너간 인디언들에게서 설화가 있다는 건 공통 분모를 의미 한다즉 동일 조상을 의미하는 것이다그리고 그 공통 분모 조상이 살았던 곳을 찾으면 된다는 것이다
바벨탑과 세계 언어
성경엔 진짜 말도 안 되는 거짓 이야기가 많다빛이 있으라 하니 순간적으로 빛이 생기고 혼돈의 세상에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고말도 안 되는 노아의 홍수그리고 바벨탑 이야기
하지만 빛 이야기는 빅뱅으으로 밝혀졌고혼돈이란 수소 덩어리, 그것이 뭉쳐 별을 이루고 불순물이 튀어 나와 해성을 만드는 과정이 곧 하늘과 땅을 의미
즉 빅뱅이란 우주를 설명했다가 태양계로 압축 다시 지구로 요약되는 가장 체계적인 설명을 의미한다그리고 그 시간도 100억년<10억년전의 생명 탄생등을 의미하며 체계가 있다
노아의 홍수 또한3번의 빙하기를 겪은 인류가 빙하기 말 유럽을 덥던 거대한 빙하가 녹아 내리면서 생기는 기상현상이란 애기, -일본 동남아 설화등 과학으로 증명 활 수 있다(이상 앞 서 글 참조)
당시 인류는 유럽 빙하의 끝 자락인 터키 인근즉 빙하 기단과 남부의 더운 날씨가 부딪히는 가장 이상적인 곳에서 생황 하였다
최초의 살인 카인을 애기하자면개인적인 생각을 밝히자면 카인이 단순 한 개인이 아니라 한 집단 즉 크로마뇽인을 지칭하는것은 아닐까 한다즉 우리의 조상 크로마뇽인의 가장 나쁜 습성인 자기와 다른 것들을 인정 못하는..미국인들의 인디언 학살이 그 대푲벅인 예이다당시 인류는 네안데르타르인들을 단지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모두 죽이거나 잡아 먹었으며 그 벌로 빙하지대인 유럽으로 들어가 유럽인들이 되지 않았나 한다당시 빙하 지대인 유럽은 단 1개월의 여름으론 곡식을 거둬 들이지 못했으며 단지 수렵으로만 생활하였을 것이다
카인이 죄와 벌을 애기하자 하나님은 그나마 벌을 감해 주신다아마 오늘날 하나님을 가장 섬기는 민족이 되리라 내다 보심은 아닐까?
다시 바벨탑 애기다동남아 전설에도 바벨탑 애기가 나온다고 했다거대한 성을 쌓고 인류가 각 층에 들어가 살앗다고 한다
라틴 인디언에 따르면 거인이 성을 쌓았다고 한다그리고 바벨탑 애기랑 똑 같은 전개가 따른다성경엔 어떤 부족이 거대한 몸을 지녔다고 기록되어 있다
전설에 기반한 인류학적으로 따르면바벨탑 애기가 하루만에 이뤄지진 않았음을 안다그리고 인류가 산 속 동굴 생활에서 벗어나 평야로 나왔으며 평야에서 할 수 있었던 일은 집을 짓는 일이었는데,대 홍수로 싹쓸이 당한것을 기억하는 인류의 염원 또한 물에 잠기지 않은 거대한 성을 쌓고 다 함께 모여 사는 것이었을 것이다
종교적으로 본다면하나님은 분명 다신 대 홍수를 보내지 않는다 약속 하셨고 온 세상으로 흩어져 번성하라 하셨는데, 인간적인 걱정이 앞 선 역행, 이는 이율배반인 것이다
바벨탑의 건설은 아마 수백년간 이뤄젔을 것이다그리고 바벨탑 생활은 농촌에서 도시 생활을 의미한다.비로서..인류가 최초의 도시를 건설한 것이다농경 사회의 단순 생활에서 복잡한 도시 생활로 환경이 바뀌자 복잡한 언어가 수도 없이 생겨나게 된다새로운 단어 문장들이 우우죽순처럼 생겨나게 된다
또한 역사는 돌고 돈다고 토인비가 말했다그 공식에 대입시키면 오늘날 우리가 쓰는 은어, 속어,사실 50세 이상은 젊은이 말을 잘 모른다당시도 그들만의 속어를 응당 사용했을 터~
그렇게 오랜 세월에 흐르면?말이 서로 다르게 된다이건 사투리와 개념이 다르다사투리는 있는 말에서 형태만 바뀌는 것이지만당시엔수많은 문장과 단어들이 생겨나는 과정이었기에 그 다름은 무척 빨랐을 것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난 언어학엔 잘 모르지만- 세계 언어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우리말과 영어즉 몽고 일본 우리랑 같은 어원, '나는 누구를 사랑한다'는 서술과목적이 먼저 나오고 대상은 뒤에 나오는 중국, 영어식.. 모든 유럽어
한마디로 성격 급한 결과를 오직 중요시 하는 언어랑 모든 과정을 서술하고 목적을 애기하는 성격 차이가 언어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굳이 바벨탑에서 따지자면지배층과 하층민을 의미한 것은 아닐까?
바벨탑의 속성은 오늘날에도 남아 있다복잡한 모르코 패스 거리단지 쌓아 올리지 않았을 뿐, 내가 말한 바벨탑이나 다름이 무엇인가?
바벨탑과 언어는 이로서 과학으로 충분히 설명된다.그리고 우린 과학으로 설명된다고 하여 그것을 '과학'이라고 한다.이 세상 모든 일이 하나님의 법칙이고 기적이란 하나님의 말씀 아래 놓인다는 걸 모른 채, 우린 또 다른 과학을 증명하기 위해 바벭탑을 쌓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추문>1. 노아의 대홍수에서,전 세계가 물에 잠겼으면 분명 오늘날 세계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야 하는데..란 반문이 있었다.하지만 그 의문은 쉽게 풀렸다당시 전 인류가 모여 살던 터키 윗 부분유럽의 빙하 지대 아래..당시 그곳이 전 세계를 의미했고 그곳이 물에 잠김을 의미한다
노아의 방주에 태운 성경에 명시된 동물그럼 그 외는 전부 멸종 했다는 애기??그것도 당시 전 세계였던 터키 북부 지방에 한정되었을 것이다
노아의 배가..치수대로 나무로 만들면 나무의 한계를 넘어 쪼개져 버린다고 한다당시 철기 시대가 아니었으므로 당연 나무로 만든 것은 분명한 터~하지만 배가 아닌 말 그대로 방주였으면 어떨까?그냥 물에 떠 있는 용도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역으로 짚어가자동남아 일본 그리고 남아메리카 인디언 그리고 이스라엘 성경 사이에 대 홍수, 바벨탑의 설화가 남아 있다동남아랑 일본은 같은 분류라 치자하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건너간 인디언들에게서 설화가 있다는 건 공통 분모를 의미 한다즉 동일 조상을 의미하는 것이다그리고 그 공통 분모 조상이 살았던 곳을 찾으면 된다는 것이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