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초등학교 이전 어린이집 유치원때도 사람보면 인사하는거라고 배웠거든어른보면 당연히 배꼽인사하고요즘은 안그렇지만 아파트 주민들끼리도 당연히 인사하고 받아주고 그랬음그래서 그냥 습관이됐음 지금은 뭐 서로 데면데면하니깐 그냥 눈 마주치면고개 까딱하면서 인사하기야하지만그래도 식당을 가거나 마트를 가거나 어떤곳을 이용할때 들어갈때 안녕하세요내가 주문한 음식 내가 산 제품을 결제할때도 감사합니다나갈때는 안녕히계세요가 기본임 옛날에는 수고하세요~ 라고 섞어쓰긴했는데인터넷에 편의점알바생이 수고하세요는 윗사람이 쓰는말이다나는 너희보다 더 높은사람이 될꺼다 어쩌고저쩌고 하길래저딴말 하는놈이 높은사람이 어떻게되냐 무슨 정신나간 소린가 싶었는데조금 생각해보니깐 어쨋든 저말이 불쾌한사람이있다는거니그냥 안녕히계세요 라고만 하면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서그냥 안녕히계세요만 씀난 이 모든게 예의고 그냥 사람이 갖춰야하는거라고 생각함근데 판 보다보면 엥? 내가 너무 구시대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있는게당연히 그래야하고 상대방도 나에게 예의를 갖추는게 당연한거 아닌가?라고하면 넌 사랑을 못받아서 서비스매장에서라도 사랑받는 말이라도 듣고싶나보다라고함...진짜 혼란스러움 나도 MZ에 속하는데 얘네들이 정말 이런건가? 싶고내가 시대 변화에 못쫒아가는 꼰대중 한명이됐나 싶어.. 1
인사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이상한거임?
난 어릴때 초등학교 이전 어린이집 유치원때도 사람보면 인사하는거라고 배웠거든
어른보면 당연히 배꼽인사하고
요즘은 안그렇지만 아파트 주민들끼리도 당연히 인사하고 받아주고 그랬음
그래서 그냥 습관이됐음 지금은 뭐 서로 데면데면하니깐 그냥 눈 마주치면
고개 까딱하면서 인사하기야하지만
그래도 식당을 가거나 마트를 가거나 어떤곳을 이용할때 들어갈때 안녕하세요
내가 주문한 음식 내가 산 제품을 결제할때도 감사합니다
나갈때는 안녕히계세요가 기본임 옛날에는 수고하세요~ 라고 섞어쓰긴했는데
인터넷에 편의점알바생이 수고하세요는 윗사람이 쓰는말이다
나는 너희보다 더 높은사람이 될꺼다 어쩌고저쩌고 하길래
저딴말 하는놈이 높은사람이 어떻게되냐 무슨 정신나간 소린가 싶었는데
조금 생각해보니깐 어쨋든 저말이 불쾌한사람이있다는거니
그냥 안녕히계세요 라고만 하면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서
그냥 안녕히계세요만 씀
난 이 모든게 예의고 그냥 사람이 갖춰야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판 보다보면 엥? 내가 너무 구시대적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있는게
당연히 그래야하고 상대방도 나에게 예의를 갖추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하면
넌 사랑을 못받아서 서비스매장에서라도 사랑받는 말이라도 듣고싶나보다
라고함...
진짜 혼란스러움 나도 MZ에 속하는데 얘네들이 정말 이런건가? 싶고
내가 시대 변화에 못쫒아가는 꼰대중 한명이됐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