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13 버스 좌석아래 쓰레기만 남기고 가신 분께..

ㅇㅇ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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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예술의 전당에 일이 있어서 가는 길에 버스를 환승했고 환승한 5413 버스안에서 본 장면 입니다. 의자 자리 아래서 누군지 모를 어떤 사람이 연필을 깎은거 같은데 차 밑에 저렇게 쓰레기를 쫙~~깔아 놓은체 내린 사람이 있었다는데 충격을 받았습니다.누군지 모를 어떤이에게 이렇게 분노가 느껴지다니...이런 사람이 다른곳에도 이렇게 살까봐 걱정되서 무섭고 짜증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아~~~해바라기 씨가 저렇게 생긴건지 저는 몰랐습니다.버스안에서 간식을 먹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요즘 근래들어 처음 들은 이야기 이구요아마 버스가 운행중이라 저 쓰레기들이 더 많이, 더 크게 보여서 자리에 앉지 않고 사진만 찍고 서서 갔거든요. 절대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랬을리 없다고 믿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