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1(막10 28 3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2I34GhL0tNY?si=WLQAwjRPdpQnFH-Q
말씀:
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막10 28 31
//
찬송가: 71 예부터 도움 되시고
//
@문맥읽기:
복음을 위한 고통
1. 굶주림의 고통
(고후11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마15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
막8 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주품이 주석:
굶주림의 고통은 선교사로 자원하여 겪으시거나 한국이나 서방등 현대의 기독교 공동체는 복을 받아 세상보다 더 부하여 이러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하지만 자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금식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외 북한과 이슬람같은 경우 기독인을 핍박하여 받는 차별은 아직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진실로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재물과 가족까지 다 포기하고 주님을 믿는 경우입니다. 그들의 내세에 받을 복은 매우 특별할 것입니다.
/
2. 외로움의 고통
(마6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빌4 14 15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
골1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주품이 주:
바울은 유대교와 이교도 사이에서 얼마나 큰 외로움을 겪었을가요. 지금은 험지의 선교사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 자유주의 국가에서 받는 우리의 자유는 주님과 이분들의 공로 덕분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왕따와같은 고통을 받는 세상입니다. 북한과 극단 이슬람, is, 하마스 등은 가장 세계에서 외면을 받고 가난하고 세계의 골칫거리 공식 집단들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인류에 도움 주지 못하는 문제만 일으키는 도움만 받는 혐오 왕따 공동체이죠
/
3. 상급을 위한 고통
(창15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사40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
단5 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의 예물은 왕이 친히 가지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뢰리이다)
- 주품이 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감당할 만한 고통 속에 얼마나 복된가요 아브라함의 창대함,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믿기만 하면 지혜를 주시고 그 평화의 보응이 따릅니다. 하지만 유대교, 이슬람이 모두 하나님을 믿는 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들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함으로 하나님을 참으로 믿지 않는 이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유대 랍비나 마호매트를 경배하는 악령인 거짓 사단을 경배하는 사이비들에 불과 합니다.
//
&원어보기:
전토를:
ajgrov"(68, 아그로스)
들, 시골
1. 고전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Homer 이래로)는 아고(a[gw, 71: 몰다, 인도하다)에서 유래했으며, '경작된 땅의 한 부분, 밭, 들', 또는 도시와 대조되는 '시골'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는 70인역본에서 약 230회 나오며, 거의 대부분 히브리어 사데(들, 밭, 전원, 시골, 토지, 땅)를 번역하고 있다. 개인이 소유하였든지(창 23:9; 왕상 2:26) 혹은 공동체가 소유하였든지 간에(레 25:34; 룻 1:1, 2) 어떠한 땅이라도 경작 중이면 아그로스(agros, 예: 출 8:13; 민 12:22; 룻 2:2)라고 불렸다. 동시에 아그로스는 마을의 경계 바깥에 위치한 경작되지 않은 공활지(예: 신 22:27; 삼상 30:11)를 가리키기도 했는데 이런 곳에서 여행자들은 곰이나 사자, 암사슴(호 13:8; 렘 14:5) 등을 만날 수가 있었다.
/
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는 신약성경에서 30회 나오며,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
(a) 아그로스는 '들, 밭, 전원(시골)'을 나타낸다(마 6:28; 마 24:18; 눅 15:15 등).
(b) 아그로스는 '땅의 한 부분,작은 경작지'에 대해 사용되었다(행 4:37; 막 10:29; 마 13:24; 마 13:27 등).
(c) 호이 아그로이는 *'농장이나 농지가 있는 시골, 촌락'에 대해 사용되었다(막 5:14; 막 6:36; 눅 9:12 등).
/
- 주품이 주:
빈땅의 의미도 있지만 본문의 의미를 더 부여하는 것은 농장과 농지, 밭와 같이 경작지로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소산물이 나는 소중한 땅으로 보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이런 금싸래기 농장, 농지, 밭을 버리고 복음을 좇는 다는 것은 보통 믿음이 아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대에 이를 위해서는 영분별의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걸 다 드리고 오히려 더 창대하신 분도 계시고 거짓 믿음이나 강요설교로 다 털리고 교회를 떠나신 분도 계십니다.
/
현세에 현!
현:ou+'to"(3778, 후토스)
au{th 하우테, tou'to투토
후토스(Homer. 이래)는 호(oJ, 3588)와 아우토스(aujtov", 846)에서 유래한 지시대명사이며, '이, 이것' this을 의미한다.
신약성경에서 후토스는 1,391회 사용되었다.
현세의 세!
세:kairov"(2540, 카이로스)
시간 time, 시점 a point of time, 순간 moment.
/
- 주품이 주:
현세에 현은 이 세대를 의미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재물과 사람을 포기 할 시 내세의 영생만이 아닌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때(카이로스!, 자연적 시간은 크로노스)에 이생에서 재물과 사람을 백배나 받는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나요 항상 기독교를 인정한 나라는 이슬람이나 인도 미개한 불신 국가에 비해 100배나 부한 것은 이미 기정 사실입니다. 복음을 거부한 북한은 우리 나라 경제에 비해 100분지 1도 안되는 낙후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두 말씀대로지요.
/
그러나:
dev(1161, 데)
그러나, 그리고, *지금.
먼저 된자:
prw'to"(4413, 프로토스)
첫째의, *최고의
나중 된자:
e[scato"(2078, 에스카토스)
극도의, 맨끝의, 마지막의, *가장 가치없는, 가장 작은
/
- 주품이 주:
사실 그러나(헬라어 데)는 매우 중요한 문맥을 가르는 단어가 되는거 같습니다. 한글개역부터 그러나가 된다면 처움 믿는 자와 나중 믿는 자의 비교가 될 것입니다. 즉, 믿는 자끼리의 비교가 되죠 그래서 나중 믿는 자가 더 높아 질 수 있다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해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앞뒤 문맥이 맞지를 않습니다. 앞의 문맥은 신자와 불신자의 비교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맥을 잇는 것은 그리고, 지금으로 적용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
그러면 지금 불신자들이 최고인줄 아나 이들은 무가치한 존재가 되고 지금 나중된 신자들이 무가치해 보이나 나중에는 최고 가치 있는 자가 된다는 문맥에 부합한 해석이 됩니다.
‘ <지금> 가치 있어 보이는 제사장 불신자인 유대인들이 높아 보이나 그들은 무가치하게 되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가치해 보이나 그들은 최고가 된다’
휠씬 이 해석이 부합해 보입니다. 동의 하시지요 ^ ^
로마를 대적한 대제사장의 유대인 무리는 대학살이 되었고 예수님의 제자들의 무리는 로마에 퍼져 복음을 전하고 로마의 왕에게도 복음은 전해지어 기독교 국가 왕국이 되어 높아지었습니다.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
#
28절,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
이 구절에서 의문이 증폭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3년간 예수님을 따르고 로마등지에 선교를 다닌 다면 베드로의 아내와 장모등 그에 딸린 식구들은 어떻게 지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어떤 주석서에도 이는 해명이 되지 않고 어떤 교역자도 이를 생각해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해명을 들어보신적 있나요?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성경을 통해 추측을 해본다면 장모가 열병을 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복음 수련에 집중하는 동안 장모와 아내등이 생계를 꾸려 온 것을 추측에 볼 수 있고 이에 과로 현상으로 장모가 열병으로 드러 누운것이라 여겨집니다. 이에 주님이 오셔서 그녀를 치료하신 것이지요 그러므로 처움에는 베드로는 복음으로 인해 장모에게 버리움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기적으로 다시 얻고 예수님의 능력 안에서 베드로 이외 식구들이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이라 여겨집니다.
/
지금도 목회자가 복음에만 집중하고 매우 가난하게 살며 아내가 약사나 보험등으로 생계를 유지 하는 집안을 봅니다. 때로는 교회의 사례비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목회자 집안을 봅니다. 교회의 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저와 같은 전도사 같은 경우는 직장도 가지는 경우가 많기에 생계유지는 지장이 없지요. 이후 어느 정도 목회를 하면 차와 집, 든든한 사례를 줄 수 있는 교회로 성장하는 예를 많이 봅니다. 또, 사모도 그 일을 쉬고 교회 일만 집중하기도 하지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오늘 중요한 포인트는 그러나(헬: 데)는 그리고, 지금으로도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커다란 문맥적 해석이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믿는 자끼리의 비교
‘ <그러나> 먼저 믿는 자는 나중 믿는 자보다 못할 수 있다’
는 해석이 다음과 같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신자와 불신자까리의 비교
‘ <지금> 가치 있어 보이는 제사장 불신자인 유대인들이 높아 보이나 그들은 무가치하게 되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가치해 보이나 그들은 최고가 된다’
후자가 더 옳아 보이죠 ^ ^
여러분 크리스찬의 삶도 이와 같이 복을 받고 있지 않나요
하나님 안 믿는 자로 처움에 멸시를 받는 직장 생활, 가족 생활이나 후에는 모든 이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생활이 되지 않나요 그리고 불신자들이 오히려 낮음을 받는다...
모든 것을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믿는 공동체를 통해 많은 지인 친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또한 이 지인들의 힘으로 직장에서도 평안을 누리고 직장을 잘 얻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모두가 100배로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또한 기독교 국가등을 우리 나라가 친하고 인정함으로 그들과의 도움으로 많은 원조와 협력으로 국가적 부와 창대함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진정 예수님 안에서 건강 가운데 불신자보다 100배 창대함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구절강해1(막10 28 31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2I34GhL0tNY?si=WLQAwjRPdpQnFH-Q
말씀:
28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막10 2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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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71 예부터 도움 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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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복음을 위한 고통
1. 굶주림의 고통
(고후11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마15 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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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8 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주품이 주석:
굶주림의 고통은 선교사로 자원하여 겪으시거나 한국이나 서방등 현대의 기독교 공동체는 복을 받아 세상보다 더 부하여 이러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하지만 자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금식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외 북한과 이슬람같은 경우 기독인을 핍박하여 받는 차별은 아직 존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진실로 초대교회 성도와 같이 재물과 가족까지 다 포기하고 주님을 믿는 경우입니다. 그들의 내세에 받을 복은 매우 특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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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로움의 고통
(마6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빌4 14 15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
골1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주품이 주:
바울은 유대교와 이교도 사이에서 얼마나 큰 외로움을 겪었을가요. 지금은 험지의 선교사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 자유주의 국가에서 받는 우리의 자유는 주님과 이분들의 공로 덕분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왕따와같은 고통을 받는 세상입니다. 북한과 극단 이슬람, is, 하마스 등은 가장 세계에서 외면을 받고 가난하고 세계의 골칫거리 공식 집단들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인류에 도움 주지 못하는 문제만 일으키는 도움만 받는 혐오 왕따 공동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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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급을 위한 고통
(창15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사40 10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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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5 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의 예물은 왕이 친히 가지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뢰리이다)
- 주품이 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감당할 만한 고통 속에 얼마나 복된가요 아브라함의 창대함, 하나님의 보호하심은 믿기만 하면 지혜를 주시고 그 평화의 보응이 따릅니다. 하지만 유대교, 이슬람이 모두 하나님을 믿는 다 하지만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그들이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함으로 하나님을 참으로 믿지 않는 이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아닌 유대 랍비나 마호매트를 경배하는 악령인 거짓 사단을 경배하는 사이비들에 불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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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보기:
전토를:
ajgrov"(68, 아그로스)
들, 시골
1. 고전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Homer 이래로)는 아고(a[gw, 71: 몰다, 인도하다)에서 유래했으며, '경작된 땅의 한 부분, 밭, 들', 또는 도시와 대조되는 '시골'을 의미한다.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는 70인역본에서 약 230회 나오며, 거의 대부분 히브리어 사데(들, 밭, 전원, 시골, 토지, 땅)를 번역하고 있다. 개인이 소유하였든지(창 23:9; 왕상 2:26) 혹은 공동체가 소유하였든지 간에(레 25:34; 룻 1:1, 2) 어떠한 땅이라도 경작 중이면 아그로스(agros, 예: 출 8:13; 민 12:22; 룻 2:2)라고 불렸다. 동시에 아그로스는 마을의 경계 바깥에 위치한 경작되지 않은 공활지(예: 신 22:27; 삼상 30:11)를 가리키기도 했는데 이런 곳에서 여행자들은 곰이나 사자, 암사슴(호 13:8; 렘 14:5) 등을 만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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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약성경의 용법
명사 아그로스는 신약성경에서 30회 나오며,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
(a) 아그로스는 '들, 밭, 전원(시골)'을 나타낸다(마 6:28; 마 24:18; 눅 15:15 등).
(b) 아그로스는 '땅의 한 부분,작은 경작지'에 대해 사용되었다(행 4:37; 막 10:29; 마 13:24; 마 13:27 등).
(c) 호이 아그로이는 *'농장이나 농지가 있는 시골, 촌락'에 대해 사용되었다(막 5:14; 막 6:36; 눅 9:1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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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품이 주:
빈땅의 의미도 있지만 본문의 의미를 더 부여하는 것은 농장과 농지, 밭와 같이 경작지로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소산물이 나는 소중한 땅으로 보는 것이 좋으리라 봅니다. 이런 금싸래기 농장, 농지, 밭을 버리고 복음을 좇는 다는 것은 보통 믿음이 아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현대에 이를 위해서는 영분별의 은사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걸 다 드리고 오히려 더 창대하신 분도 계시고 거짓 믿음이나 강요설교로 다 털리고 교회를 떠나신 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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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세에 현!
현:ou+'to"(3778, 후토스)
au{th 하우테, tou'to투토
후토스(Homer. 이래)는 호(oJ, 3588)와 아우토스(aujtov", 846)에서 유래한 지시대명사이며, '이, 이것' this을 의미한다.
신약성경에서 후토스는 1,391회 사용되었다.
현세의 세!
세:kairov"(2540, 카이로스)
시간 time, 시점 a point of time, 순간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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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품이 주:
현세에 현은 이 세대를 의미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재물과 사람을 포기 할 시 내세의 영생만이 아닌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의 때(카이로스!, 자연적 시간은 크로노스)에 이생에서 재물과 사람을 백배나 받는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나요 항상 기독교를 인정한 나라는 이슬람이나 인도 미개한 불신 국가에 비해 100배나 부한 것은 이미 기정 사실입니다. 복음을 거부한 북한은 우리 나라 경제에 비해 100분지 1도 안되는 낙후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두 말씀대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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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dev(1161, 데)
그러나, 그리고, *지금.
먼저 된자:
prw'to"(4413, 프로토스)
첫째의, *최고의
나중 된자:
e[scato"(2078, 에스카토스)
극도의, 맨끝의, 마지막의, *가장 가치없는, 가장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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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품이 주:
사실 그러나(헬라어 데)는 매우 중요한 문맥을 가르는 단어가 되는거 같습니다. 한글개역부터 그러나가 된다면 처움 믿는 자와 나중 믿는 자의 비교가 될 것입니다. 즉, 믿는 자끼리의 비교가 되죠 그래서 나중 믿는 자가 더 높아 질 수 있다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해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앞뒤 문맥이 맞지를 않습니다. 앞의 문맥은 신자와 불신자의 비교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문맥을 잇는 것은 그리고, 지금으로 적용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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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불신자들이 최고인줄 아나 이들은 무가치한 존재가 되고 지금 나중된 신자들이 무가치해 보이나 나중에는 최고 가치 있는 자가 된다는 문맥에 부합한 해석이 됩니다.
‘ <지금> 가치 있어 보이는 제사장 불신자인 유대인들이 높아 보이나 그들은 무가치하게 되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가치해 보이나 그들은 최고가 된다’
휠씬 이 해석이 부합해 보입니다. 동의 하시지요 ^ ^
로마를 대적한 대제사장의 유대인 무리는 대학살이 되었고 예수님의 제자들의 무리는 로마에 퍼져 복음을 전하고 로마의 왕에게도 복음은 전해지어 기독교 국가 왕국이 되어 높아지었습니다.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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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절,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
이 구절에서 의문이 증폭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베드로는 3년간 예수님을 따르고 로마등지에 선교를 다닌 다면 베드로의 아내와 장모등 그에 딸린 식구들은 어떻게 지냈는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어떤 주석서에도 이는 해명이 되지 않고 어떤 교역자도 이를 생각해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해명을 들어보신적 있나요? 없을 것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성경을 통해 추측을 해본다면 장모가 열병을 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복음 수련에 집중하는 동안 장모와 아내등이 생계를 꾸려 온 것을 추측에 볼 수 있고 이에 과로 현상으로 장모가 열병으로 드러 누운것이라 여겨집니다. 이에 주님이 오셔서 그녀를 치료하신 것이지요 그러므로 처움에는 베드로는 복음으로 인해 장모에게 버리움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기적으로 다시 얻고 예수님의 능력 안에서 베드로 이외 식구들이 생계를 유지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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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목회자가 복음에만 집중하고 매우 가난하게 살며 아내가 약사나 보험등으로 생계를 유지 하는 집안을 봅니다. 때로는 교회의 사례비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목회자 집안을 봅니다. 교회의 사례가 많지는 않지만 저와 같은 전도사 같은 경우는 직장도 가지는 경우가 많기에 생계유지는 지장이 없지요. 이후 어느 정도 목회를 하면 차와 집, 든든한 사례를 줄 수 있는 교회로 성장하는 예를 많이 봅니다. 또, 사모도 그 일을 쉬고 교회 일만 집중하기도 하지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오늘 중요한 포인트는 그러나(헬: 데)는 그리고, 지금으로도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커다란 문맥적 해석이 달라 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었으면 합니다.
믿는 자끼리의 비교
‘ <그러나> 먼저 믿는 자는 나중 믿는 자보다 못할 수 있다’
는 해석이 다음과 같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신자와 불신자까리의 비교
‘ <지금> 가치 있어 보이는 제사장 불신자인 유대인들이 높아 보이나 그들은 무가치하게 되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무가치해 보이나 그들은 최고가 된다’
후자가 더 옳아 보이죠 ^ ^
여러분 크리스찬의 삶도 이와 같이 복을 받고 있지 않나요
하나님 안 믿는 자로 처움에 멸시를 받는 직장 생활, 가족 생활이나 후에는 모든 이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생활이 되지 않나요 그리고 불신자들이 오히려 낮음을 받는다...
모든 것을 우리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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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믿는 공동체를 통해 많은 지인 친구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들에게서 많은 힘을 얻습니다. 또한 이 지인들의 힘으로 직장에서도 평안을 누리고 직장을 잘 얻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모두가 100배로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또한 기독교 국가등을 우리 나라가 친하고 인정함으로 그들과의 도움으로 많은 원조와 협력으로 국가적 부와 창대함을 얻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진정 예수님 안에서 건강 가운데 불신자보다 100배 창대함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