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구직중ㅜ 한달은 고사하고 일주일도 못쉰듯 한번은 자의 세번은 타의ㅜ 일못해서나 싸워서도 아니고 황당한 이유.. 갑작스런 회사사정이라던가 전임자가 갑자기 안나가기로 했다던가 내린결론은 더이상 애쓰면서 살기싫음 카드값도 생각하기 싫고 면접보는것도 지긋지긋함 그냥 다 끝내고 싶음 ㅈㅅ하고 싶은것도 딱히 아닌데 이제 연애도 자신없고 만사가 지긋지긋 권선징악도 다 틀린말같고 오히려 불러준다고 다 가지도 못하겠음 신중해야 하니까 그냥 쉬고 싶고 나한테 어이없는 짓한 사장들 일부직원들 그대로 당했으면 좋겠음 그냥 뭐같은 심정을 느껴보라고 정말 지침281
올해 직장 네번옮김
다섯번째 구직중ㅜ
한달은 고사하고 일주일도 못쉰듯
한번은 자의
세번은 타의ㅜ
일못해서나 싸워서도 아니고
황당한 이유.. 갑작스런 회사사정이라던가
전임자가 갑자기 안나가기로 했다던가
내린결론은 더이상 애쓰면서 살기싫음
카드값도 생각하기 싫고
면접보는것도 지긋지긋함
그냥 다 끝내고 싶음
ㅈㅅ하고 싶은것도 딱히 아닌데
이제 연애도 자신없고 만사가 지긋지긋
권선징악도 다 틀린말같고
오히려 불러준다고 다 가지도 못하겠음
신중해야 하니까
그냥 쉬고 싶고
나한테 어이없는 짓한 사장들
일부직원들 그대로 당했으면 좋겠음
그냥 뭐같은 심정을 느껴보라고
정말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