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판 보다 보면 발에 채이도록 많은 이야기가
평소 부모한테 관심도 없다가 결혼하고 급 효자되는 남자랑
이전에는 아들이 뭘 하든 관심도 없다가 결혼하면 갑자기 자기 남자 뺏어간 듯 구는 시모들임.
대체 그러는 심리가 뭐임?
웨딩 마치 울려퍼지는 순간 뭔 주마등처럼 평소엔 앓든 죽든 관심없던 부모가 막 눈앞에 아른거리고 그럼?
다 큰 아들래미 평소엔 땍땍거리기만 하고 돈이나 쓰고 내 자식새끼지만 재수없었는데 다른 여자랑 산다니까 갑자기 내 침 발라놓은 물건 누가 훔쳐가는 것 같고 그래??
이런 인간들 너무 많이 보이는데 뭔 생각인지 무슨 심리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음. 누가 이성적인 인간도 이해가능하게끔 이런 등신들 심리를 좀 설명해줬음 좋겠어.
결혼 후 갑자기 달라지는 인간들
네판 보다 보면 발에 채이도록 많은 이야기가
평소 부모한테 관심도 없다가 결혼하고 급 효자되는 남자랑
이전에는 아들이 뭘 하든 관심도 없다가 결혼하면 갑자기 자기 남자 뺏어간 듯 구는 시모들임.
대체 그러는 심리가 뭐임?
웨딩 마치 울려퍼지는 순간 뭔 주마등처럼 평소엔 앓든 죽든 관심없던 부모가 막 눈앞에 아른거리고 그럼?
다 큰 아들래미 평소엔 땍땍거리기만 하고 돈이나 쓰고 내 자식새끼지만 재수없었는데 다른 여자랑 산다니까 갑자기 내 침 발라놓은 물건 누가 훔쳐가는 것 같고 그래??
이런 인간들 너무 많이 보이는데 뭔 생각인지 무슨 심리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음. 누가 이성적인 인간도 이해가능하게끔 이런 등신들 심리를 좀 설명해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