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로 예정된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 본 추모대회에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참석하실 겁니다. 정치라는 것이 가슴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머리로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꼭 참석하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법과대학 재학 중 법대 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한테 민•형사상 사건이 발생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소해서 사법부의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힘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즉,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 속담에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기피하면서 법 대신 힘으로 상대방(적)을 누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대로 처리하다보면 나한테도 일정부분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법대로 처리하기 보다는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주먹으로 10대든 100대든 때려서 죽음에 이를 정도로 때려주면 뭐합니까. 그 와중에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몇대 두들겨 맞는 것이 훨씬 더 아픈 법이지요. 즉, 상대를 열대 때리는 것 보다는 내가 한대 맞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 대신 주먹(힘)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달달검사 출신들은 그와는 정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사건을 법으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자신이 곧 6법전서다'라고 주장하면서 법대 교수님들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모든 사건을 법대로만 처리하려고 달려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동안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한 후 수 많은 악법들을 만들어내놓고 시행해서 이제는 그 악법들을 잘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 악법들을 지키지 않는 것이 준법정신인지 햇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설픈 무당이 사람잡는다 (사람죽인다)'라는 옛 속담처럼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의 사법농단 때문에,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주의를 뿌리채 뽑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3. 10. 29)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부처가 국토교통부 관할이었으나 현제는 세상이 뒤짚혀져서 국토교통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는 군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적극적인 투표층 대상으로 분석해보면,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펀글] 이태원 참사 1년…오후 서울 도심서 추모대회·행진 - 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2023.10.29. 오전 8:16)
(중략)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은 오후 2시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4대 종교 기도회를 시작으로 추모식 사전 행사를 개최한다.
(중략)
오후 5시로 예정된 본 추모대회에서 유족은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중략)
안정훈(hug@yna.co.kr)
(사진1~7 설명) 유채림(Yu Cherrym) 연합뉴스TV 아나운서 <연합뉴스에서 2023.10.29 오전 9:55~오후 12:40 방영된 '10시뉴스' 방송화면 캡춰>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6)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법과대학 재학 중 법대 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한테 민•형사상 사건이 발생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소해서 사법부의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힘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즉,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 속담에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기피하면서 법 대신 힘으로 상대방(적)을 누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대로 처리하다보면 나한테도 일정부분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법대로 처리하기 보다는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주먹으로 10대든 100대든 때려서 죽음에 이를 정도로 때려주면 뭐합니까. 그 와중에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몇대 두들겨 맞는 것이 훨씬 더 아픈 법이지요. 즉, 상대를 열대 때리는 것 보다는 내가 한대 맞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 대신 주먹(힘)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달달검사 출신들은 그와는 정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사건을 법으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자신이 곧 6법전서다'라고 주장하면서 법대 교수님들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모든 사건을 법대로만 처리하려고 달려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동안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한 후 수 많은 악법들을 만들어내놓고 시행해서 이제는 그 악법들을 잘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 악법들을 지키지 않는 것이 준법정신인지 햇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설픈 무당이 사람잡는다 (사람죽인다)'라는 옛 속담처럼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의 사법농단 때문에,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주의를 뿌리채 뽑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3. 10. 29)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4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4)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이태원 참사와 같은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부처가 국토교통부 관할이었으나 현제는 세상이 뒤짚혀져서 국토교통부가 아닌 행정안전부에 도로 교통로상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하는 군요. 참으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말도 안나오지만, 악법도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태원 참사 책임을 물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탄핵해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8부>(수정) - 윤석열정부의 성공
작성 : 최대우 (2023. 06. 13 원본 / 2023. 10. 26 수정본)
지난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겉으로 들어난 것만보면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적극적인 투표층 대상으로 분석해보면, 이재명 대선후보가 윤석열 대선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될 거라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렇게 박빙의 선거가 진행되고 있을때 제가 끼어들지만 않았다면, 지금쯤 이재명 대선후보는 20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박빙의 20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는 와중에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전략을 사용하여 이재명 대선후보가 낙선하도록 한 방법은 바로 이번 대선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끌어들인 점 이었습니다.
저는 2022.02.25 저의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이 주장때문에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하던 수많은 유권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도록 하는 원인이 된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들 중에는 친중 · 친러 성향을 띤 유권자들도 많았는데,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때문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이탈표가 대거 발생하게된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이런 결정적인 주장들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박빙의 대통령 선거때 윤석열 대선후보는 어부지리를 얻어서 이재명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20대 대통령에 당선하게된 것입니다.
[펀글] 이태원 참사 1년…오후 서울 도심서 추모대회·행진 - 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2023.10.29. 오전 8:16)
(중략)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은 오후 2시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4대 종교 기도회를 시작으로 추모식 사전 행사를 개최한다.
(중략)
오후 5시로 예정된 본 추모대회에서 유족은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예정이다.
(중략)
안정훈(hug@yna.co.kr)
(사진1~7 설명) 유채림(Yu Cherrym) 연합뉴스TV 아나운서 <연합뉴스에서 2023.10.29 오전 9:55~오후 12:40 방영된 '10시뉴스' 방송화면 캡춰>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