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사 하는 심리 상담도 받고.. 정신과가서 약은 받아오려고 하는데요. 이제는 정말 자신이 많이 없네요. ㅈㅅ생각도 많이 들고.. 딱 30살까지만 살까 싶어요ㅠ 털어놓을 사람이 없으니 많이 힘들고, 정말 사랑받으면서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면 좀 달랐을까 싶네요 . 이젠 저도 제 인생이 기대가 안되어요..35
희망이 없는 인생, 살다보면 좋은 날이 정말 오나요
나라에사 하는 심리 상담도 받고.. 정신과가서 약은 받아오려고 하는데요. 이제는 정말 자신이 많이 없네요. ㅈㅅ생각도 많이 들고.. 딱 30살까지만 살까 싶어요ㅠ 털어놓을 사람이 없으니 많이 힘들고, 정말 사랑받으면서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면 좀 달랐을까 싶네요 . 이젠 저도 제 인생이 기대가 안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