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조차 감당이 전혀 되지 않았던 "역풍"

핵사이다발언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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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전직 경찰한명이 보인다. 그래서 대놓고 들어라는 씩으로 한마디 한다.

"쟤 주위에 나쁜 놈이 한 사람도 없다. 주위에 친구들이 검사고 선생님이고 교도관이고 경찰관이고 그런 사람 밖에 없다. 전부 바른 친구 밖에 없다."

이 말 딱 한마디 했다.

그런데 갑자기 덜덜 떨면서 그 자리를 벗어나서 내릴려고 한다.

1. 주위에 친구들이 너무나 바른 사람이고 말도 똑바른 소리만 한다.
2. 그래서 그의 교수나 선생님을 찾았는데 전부 참 꿈도 크고 반장과 학생회장을 하면서 책임감도 강한 학생이다. 학업에 대한 열정도 강하고 교수가 준 학점도 좋고 늘 장학금만 받는 학생이다.
3. 술자리에서 몰래 남의 이야기를 엿들어도 바른 소리 밖에 안하고 자신을 도왔던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누굴 이간질 하거나 누구를 왕따 시켜라고 해본 적이 없다.
4. 말도 참 따듯하게 하고 심지어 인생이 다 망했는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해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손님들이 "왜 그렇게 친절하느냐?"는 말을 하고 편의점에 와서 이렇게 친절한 사람 못 봤다는 소리를 한다.
5. 맨날 가는 곳이라는 곳은 도서관이고 도서관에서 공부만 한다. 인생이라는 것을 별로 즐기지도 않고 남들은 다 노는데 그럴 때도 공부를 하고 남들이 공부를 할 때에는 더 열심히 공부를 한다.
6. 우연찮게 면접을 보는데 국가공무원 면접에서도 1등을 한다. 한번만 1등을 하는 게 아니라 계속 그 결과가 수렴된다.
7. 절약이라는 게 몸에 베여 있는 사람이다. 하루에 2~3km거리를 일부로 걷는다. 절약이 몸에 베어 있다.

그런데.....

1. 그런 놈이 조현병환자, 망상에 빠진환자, 허언증에 빠져사는 사람, 여자에 미친 놈 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2. "저 새끼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돈만 쓰고 다닌다. 참 인생 불쌍한 놈, 저러다가 말겠지..."
3. "세금도 안 내는 새끼가 요구하는 건 엄청 많네."


지금 왜 사람이 죽고 경찰관도 못 버티고 죽고 경찰집안 이혼당하고 청장 딸이 살해를 당하고 경무관 딸이 무기징역을 받고 그러는 줄 아나요?

지금 두 사례를 언급 했는데 전혀 다른 사람 같지 않나요? 걔가 왜 엘리트의 몰락이 아니라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처럼 안타까운 사례로 나오는 지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다시 말해서 쟤가 몇 번 사고를 쳤을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때마다 경찰자녀들이 사고를 치고 고위급 경찰 자녀들이 사고를 쳤는데 무조건 죽기 전까지 수사를 하자고 한거다.

다시 말해서 부산경찰청에 내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내 자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저 새끼가 죽어줘야만 하는 바람이 있는거다. 심지어 영남제분의 공기총살해사건에서 그 사촌여동생을 주위에서 그만해야 한다는 데 그 사모님은 그래도 죽여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가진거다. 그런 경찰관이 내부에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계급이 최소 총경급 이상 자녀일 겁니다.

주위에서 그러더라구요. 분명히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 고 하더라구요. 그게 아니라 사건자체는 경미한테 경찰관이 무리하게 수사로 밀어 붙이다가 뒤집어 진게 더 맞는 사실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입니다. 상대방이 그냥 신고 취소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형사가 계속 회유를 하면서 수사를 강행했고 이 때부터 이상함을 직감한 나는 의심이들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진술을 들었는데 상대방(피해자측)이 집행유예가 이상 나올거 같은 범죄를 저지르다가 피해자라고 고소를 했는데 형사는 그걸 염두하지 못하고 진술을 들었는데 형사가 갑자기 엄청나게 당황하고 "윽~~~~~~~~~"이런 소리를 내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형사가 법적절차자체를 거짓말을 합니다. 분명히 변호사가 처음에 "이거 법적용하기가 조금 애매합니다."라는 소리를 했고 "신고 취소를 했으면 끝나게 된거고 그 자유는 피해자에게 있다. 왜 그렇게 무리하게 까지 수사를 강행했는데 형사가 당황하는 일이 벌어진건가요." 라고 묻게 되죠.

니가 잘못했는데 형사가 구속되었다는 뜻은 바로 형사가 이런 짓을 했던 겁니다. 그래서 구속이 된 겁니다. 다시말해서 부산경찰청의 "수사과오" 인 겁니다. 너무 무리한 수사가 만들어낸 비극이라는 거죠.

왜 부산사람이 개돼지 취급당하는 지 이제 아시나요??

사람들이 경찰관의 말이면 의심조차 안하고 믿었는데 막상 경찰관이 했던 잘못은 절대로 말을 안했던 것이죠. 그런데 갑자기 경찰관의 말만 믿고 도와줬고 자신감이 있어서 큰 소리 쳤는데 경찰관이 했던 미친 짓들은 전혀 알리지 않았던 겁니다.

분명히 두 사례가 전혀 다른 사람이죠? 그게 바로 경찰관이 애를 낙인을 찍었는데 경찰조차 말 함부로 하고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고 성급하게 떠들었다가 난리가 나는 겁니다.

아마 그 결론은 "뭘 해도 다 되는 사람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저새끼는 뭘해도 안되는 새끼다."라고 떠들어 됐다가 같이 죽는 겁니다.

그게 원래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이 된 이유고 그 역풍이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부산을 떠들석 한 대서특필 기사가 나게 되는데
기자들이 저 사람의 과거를 다 추적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하나 다 찾아내서 물어보는데 기자들 조차 "이 사람 이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 하는 겁니다." 바로 경찰청의 내부문제를 언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마 부산국회의원들도 절대로 감당 못하는 겁니다.

대통령 파면된거 맞습니다. 물론 이유는 국정농단이겠죠.

아마 비서관 수첩에 "문제아"라고 등장할 겁니다.

제가 정신병 같으세요? 정신병가진자가 이렇게 기자가 기사 낼 만큼의 글을 쓴다는 것입니까?

아마 못 하는게 없는 사람이겠죠.

법과 제도적으로 전혀 해결되는 상황이 아니었던 것 일겁니다. 다시 말해서 경찰청장 재산을 전부 압류해도 바꿀 수 없다는 겁니다. 헌법소원을 해도 불가능한 일이라는 겁니다. 그걸 경찰관이 인위적으로 다 떨어 트려버린거죠.

왜 부산경찰청장이 미친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 지 아시겠나요? 아마 경찰관들 내부에서 자성의 목소리가 많이 들려 올겁니다. 아마 경찰 내부에서 일하다가 컴퓨터 다 뿌수고 싶을 겁니다. 그래도 나와서 특수공무집행방해죄로 안 잡거든요.

아마 저 놈 잡으면 진짜 청와대 문건 하나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