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치 있는 댓글 보고 웃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요점은 '밥을 누가 차려야 하는지.. 차리기 싫다..'가 아닌데... 역시나 일부 급발진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남편과는 결혼 생활 10년 차로 서로 배려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이런 것까지 써야 할 줄은 몰랐네요...^^;;;;)
모두 행복하시고~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친정아버지가 가부장적인 분인데...
맞벌이로 직장 다니는 딸한테 사위 밥을 차려주라고 말씀하시면...
한두 번도 아니고.... 밥 타령할 때 한마디 하고 싶은데..
나도 일한다고 말해도... 무한 반복 사위 밥을 차려줘야 한다고...
뭐라고 말해야 다시는 그런 소리를 못 하실까요??
추가
- 댓글에 동일임금이냐는...
(역시나 설마설마 했는데..본인이 생각하는게 다인줄 아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삶은 살아온건지...)
- 당연하다 생각하고 안 적었는데...
- 결혼시작 부터 지금 경제적인 부분은 반반부담
- 연봉은 비슷합니다.(7,000만원 이상)
가부장적인 친정아버지...
재치 있는 댓글 보고 웃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요점은 '밥을 누가 차려야 하는지.. 차리기 싫다..'가 아닌데... 역시나 일부 급발진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남편과는 결혼 생활 10년 차로 서로 배려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이런 것까지 써야 할 줄은 몰랐네요...^^;;;;)
모두 행복하시고~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친정아버지가 가부장적인 분인데...
맞벌이로 직장 다니는 딸한테 사위 밥을 차려주라고 말씀하시면...
한두 번도 아니고.... 밥 타령할 때 한마디 하고 싶은데..
나도 일한다고 말해도... 무한 반복 사위 밥을 차려줘야 한다고...
뭐라고 말해야 다시는 그런 소리를 못 하실까요??
추가
- 댓글에 동일임금이냐는...
(역시나 설마설마 했는데..본인이 생각하는게 다인줄 아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삶은 살아온건지...)
- 당연하다 생각하고 안 적었는데...
- 결혼시작 부터 지금 경제적인 부분은 반반부담
- 연봉은 비슷합니다.(7,000만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