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성이 떨어질까봐 자세한 설명은 정말 다 생략 할게요.A : 손위 시누B: 올케 A의 자녀가 B의 집 TV를 망가뜨림B는 공식 AS 센터에서 견적서 받아서 보여줌(434,000원). 43만원만 달라고 함A가 바로 입금해줌 3주 후 A: 수리 잘 했나 물어봄B: 보태서 새거 샀다함. 그러면서 안그래도 바꾸려고 했는데 잘됐다고 함 A가 기분 나쁜 이유: 원래 바꿀려고 했으면서 굳이 수리비 받아감. 본인이었으면 B 자녀가 그랬다고 할때 원래 바꿀 계획이 있었으면 돈 안받았을거라 함. 잘됐다고 웃으면서 말하는게 너무 열받음평소 A가 B에게 많이 배풀고 살았는데 정작 B가 배풀수도 있는 상황에서는 따박따박 계산해서 받아가는것 정떨어짐 B가 기분 나쁜 이유: 수리비는 당연히 주는거고 어떻게 쓰건 그건 내맘이지 개념없는 사람 취급하고 그동안 내가 얻어먹기만 한거처럼 싸잡아 말해서 기분 나쁨. 받을때마다 충분히 보답 하고 할만큼 했는데 본인이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건 생각도 안함 좀더 써보면A: 가족모임, 여행 등 평소에 7:3정도로 비용 지출 많이 함. 육아용품(고가유모차포함) 다 물려줌B: A가 많이 쓰긴 하지만 7:3까지는 아님. 큰돈은 A가 많이 쓰지만 자잘하게 B가 쓰는 돈도 많음육아용품은 받을때마다 백화점상품권, 스벅카드 등으로 다 보답 할만큼 했음 큰 싸움은 아닌데요저는 A,B 사이에 낀 다른 사람이에요... 피곤해요...저는 한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다른분들은 어느편인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수리비 보태서 새물건 산다??
A의 자녀가 B의 집 TV를 망가뜨림B는 공식 AS 센터에서 견적서 받아서 보여줌(434,000원). 43만원만 달라고 함A가 바로 입금해줌 3주 후
A: 수리 잘 했나 물어봄B: 보태서 새거 샀다함. 그러면서 안그래도 바꾸려고 했는데 잘됐다고 함
A가 기분 나쁜 이유: 원래 바꿀려고 했으면서 굳이 수리비 받아감. 본인이었으면 B 자녀가 그랬다고 할때 원래 바꿀 계획이 있었으면 돈 안받았을거라 함. 잘됐다고 웃으면서 말하는게 너무 열받음평소 A가 B에게 많이 배풀고 살았는데 정작 B가 배풀수도 있는 상황에서는 따박따박 계산해서 받아가는것 정떨어짐
B가 기분 나쁜 이유: 수리비는 당연히 주는거고 어떻게 쓰건 그건 내맘이지 개념없는 사람 취급하고 그동안 내가 얻어먹기만 한거처럼 싸잡아 말해서 기분 나쁨. 받을때마다 충분히 보답 하고 할만큼 했는데 본인이 준것만 생각하고 받은건 생각도 안함
좀더 써보면A: 가족모임, 여행 등 평소에 7:3정도로 비용 지출 많이 함. 육아용품(고가유모차포함) 다 물려줌B: A가 많이 쓰긴 하지만 7:3까지는 아님. 큰돈은 A가 많이 쓰지만 자잘하게 B가 쓰는 돈도 많음육아용품은 받을때마다 백화점상품권, 스벅카드 등으로 다 보답 할만큼 했음
큰 싸움은 아닌데요저는 A,B 사이에 낀 다른 사람이에요... 피곤해요...저는 한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다른분들은 어느편인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