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6부)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바다새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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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1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6부>
작성 : 최대우 (2023. 10. 29 원본 / 2023. 10. 30 수정본)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법과대학 재학 중 법대 교수님의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사람)들은 자신한테 민•형사상 사건이 발생하면 오히려 경찰에 고소해서 사법부의 판단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힘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즉,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대로 하자"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옛 속담에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그런 저런 이유들 때문에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으로 처리하는 것을 기피하면서 법 대신 힘으로 상대방(적)을 누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법대로 처리하다보면 나한테도 일정부분은 피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법대로 처리하기 보다는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주먹으로 10대든 100대든 때려서 죽음에 이를 정도로 때려주면 뭐합니까. 그 와중에 내가 상대방으로부터 몇대 두들겨 맞는 것이 훨씬 더 아픈 법이지요. 즉, 상대를 열대 때리는 것 보다는 내가 한대 맞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법을 아주 잘 아는 사람들은 법 대신 주먹(힘)으로 해당 사건을 처리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와는 정 반대로 행동합니다. 모든 사건을 법으로만 처리할 수 있다는 아집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법대 재학 중 교수님의 강의내용에 충실하기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 사법시험에 합격한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자신이 곧 6법전서다'라고 주장하면서 법대 교수님들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모든 사건을 법대로만 처리하려고 달려듭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은 그동안 국회의원에 대거 당선되어 국회에 입성한 후 수 많은 악법들을 만들어내놓고 시행해서 이제는 그 악법들을 잘 지키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그 악법들을 지키지 않는 것이 준법정신인지 햇갈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어설픈 무당이 사람잡는다 (사람죽인다)'라는 옛 속담처럼 달달검사 출신 법조인들의 사법농단 때문에 민주주의의 근간인 법치주의가 뿌리채 뽑혀지고 있습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펀글] 故 이건희 3주기, 선영 둘러보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 머니S 임한별 기자 (2023.10.29. 오전 8:16)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3주기를 맞아 25일 경기도 수원시 이목동 가족 선영에서 비공개 추도식이 엄수된 가운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선영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수원 선영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 고문,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유족과 삼성계열 전·현직 임원 등 재계 인사들이 찾아 선대 회장었던 고인을 기렸다.

(중략)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사진1 설명)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3주기를 맞은 25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선영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2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7 설명) ⓒ연합뉴스 2023.10.25 공익광고 방송화면 캡춰>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10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