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내버스가 완전히 초토화가 됐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0.30
조회106

내가 부산시민을 개돼지 취급을 했었다. 왜 그러냐면 경찰관들이 자신들이 그런 말을 했다고 말을 안했나 보더라구요. 심각해도 그렇게 심각한 인권비하 발언이었거든요.

그런데 저번에 여기에 진짜 참지 못하는 말을 쓴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주위 사람을 때려 팰 수 밖에 없는 말을 들었던 것이죠.

저번에 여기에 경찰관이 한말을 그대로 쓰니까 바로 삭제가 됩니다. 다른 말도 아니고 경찰관이 엄청난 인권비하 발언을 했는데 왜 삭제하죠?

왜요? 시민들한테 이렇게 큰 사고가 난 계기의 이유가 밝혀질까봐 두렵나요? 시민들이 바로 들고 일어날까봐 두려우세요?

이 말을 어느 한 버스에서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듣자마자 버스기사가 덜덜 떱니다. 얼굴이 벌게질대로 다 벌게지고 거의 초죽음이라는 게 직감듭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앞에 순경이 열심히 옆에 여자친구한테 뭔가를 설명하는데 갑자기 그 말을 듣더만 고개를 푹 숙입니다. 그런데 그 충격이 너무컸던지 옆에 여자친구가 있는데 고개를 전혀 들지 못합니다. 그게 아마 영혼이 다 빠져나가는 기분 일겁니다.

우리 부산경찰이 그런 말을 안했는가 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시민들도 개취급을 하듯이 쳐다보죠.

혹시 부산경찰이 내부에 여경들이 많이 사고쳤다고 말 안하던가요? 그 정도로 내부에 사고가 크니까 경찰관이 입에도 담기 힘든 말을 하죠.

참 기가 찹니다.

혹시 부산경찰청장이 부산경찰청 앞에서 미친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고 옆에 부산시청은 정말 내가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저런 소리 생전 처음 들어봤다. 고 말 안하던가요?

아마 부산경찰청장이 듣는 수준이거나 그거보다 조금 더 심각했을텐데??

아마 일반 시민은 그 소리들으면 억울해서 죽을겁니다. 너무 억울해서 눈도 못 감을 겁니다.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이렇게 까지 한다는 걸 보여준다는 겁니다. 아마 지금 경찰집안들 내부에 박살나고 난리날겁니다.

한번 써볼까요? 여기다가? 또 삭제할텐데?

시민들이 바로 들고 일어나는가봐요. 경찰관이 입에 담기힘든 욕을 했다는 사실을 알면요.^^

진짜 부산경찰 뻔뻔합니다.

우철문 경찰청장님^^ 그 소리 들으면 거의 죽고싶죠??

내가 니 기분 잘 알거든? 니 부하는 니가 듣는 소리보다 더 심각한 말을했다. 니는 그 욕을 들어도 싸다.

왜요? 경찰청 내부가 완전 터질거 같더니?^^

"몸 대주고 알아봤다."이런말 떠들었지요? 정제 된 말이 이정도다.

너네는 경찰이 아니라 짭새야.^^

너네 자녀만 살릴려다가 너네 자녀만 죽게 되는 꼬라지게 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