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광주에사는 24살된 남자구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한번써보네요.... 제가 광주 어느 휘트니스업체에서 일을하거든요... 근데 거기에는 찜질방도있고 휘트니스도있고 목욕탕도있고해서 회원들이나 일반손님들이많아요 제가 하고있는일은 트레이너+인포메이션+보안 대충 시키는건 다하고있고요... 근데 제가 고민거리가 하나가생겼어요.. 찜질방안에보면은 매점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 아르바이트생들이 있거든요.. 나이는 19살...18살...20살....여자애들인데 평균적으로 어려요... 근데 중요한건 자꾸 저를 놀리는거같아서 그러는데요... 어느날 제가 찜질방 순찰을돌려고 찜질방 들어가서 돌아보고있는데 매점에서 지들끼리 막 속닥속다 대는거예요...저를보면서... 약간 챙피하기도하고 저랑 나이도 어느정도 차이나는 동생들인데 저를 좋아하는건아닐테고.. 기분이 그렇게 썩좋진않더라구요.. 순찰을다돌고나서 카운터에들어가 잠깐 카운터봐주다가 사람찾는 문의가들어와서 방송을했어요.. "잠시안내방송드립니다 찜질방내에 계신 손님중에 ooo씨 계시면......"대충이런식으로방송을끝내고 담배를하나피러 나왔는데 문자가온거예요 "오빠 목소리 너무 좋아요.." 이렇게.... 물론 발신자표시 제한으로... 전 제일처음 그 매점에 있는 아이들이라고는 생각을못했어요.. 솔직히 제입으로 이런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중고등학교시절부터 여자들에게 어느정도 인기가있었거든요... (죄송ㅠ_ㅠ) 요즘 어린친구들처럼 꽃미남 그런스타일은아닌데 남자답게 생기고 웃는게 예쁘다는 말을 많이듣거든요...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말도... 군대에서도 이등병때부터 고참들이 여자많게보인다는소리를많이해줬었어요... ㅋㅋ 암튼 본론으로들어가자면 또 제가 퇴근을하고 집에갈려고 목욕탕에서 씻고 나와서 회사에 뒷문이 있거든요 거기로 나오는데 거기서 매점에서알바하는 그 어린여자애들이 담배를피고있더라구요... 제가오닌까 흠칫 놀래면서 감추기는했어요... 근데 제가 그날 옷차림이 폴로 스웨터에 약간 엉덩이가 튀어나오게끔보이는 켈빈 일자 청바지입고 클락스를 신고있었거든요.. 근데 그알바여자애중에 한명이 저보고 오빠 엉덩이!!!!너무 예뻐요!! 이러는거예요.. 두손으로 쪼물딱쪼물딱 하는 그런 제스쳐를취하면서.............ㅡㅡ;;; 약간민망하기도하고해서 그냥 웃고 얼른 차시동걸고 가는데 가는도중에 정말 애네들이 나한테 왜이러지?? 막이런생각이 드는거예여.. 그전에 막 장난말로 오빠 저랑결혼해요 오빠 저희들이랑 술자리한번 같이해요..(고딩도술먹는건알지만 고딩인거알고 같이먹긴좀글잖아요) 막이런적도있었고... 그리고 그뒤로 한번씩 오빠 오늘은 힙업안하셨나봐요..막이러고 제가 성격이 없는것도아니거든요?? 근데 여자들한테는 뭐라고하고 막그런적이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맨날 바보같이 그냥 장난쳐도 웃고 그래요 .... 나이어린애들한테 뭐라고할수도없고 저한테 치는장난이 막 약간 남자로써 치욕스럽고 그런장난도 많고....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얘네들이 왜저한테 이러는걸까요??? 도데체 제가 어떻게해야 이아이들이
어린여자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ㅠ_ㅠ
안녕하세요 전라남도 광주에사는 24살된 남자구요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한번써보네요....
제가 광주 어느 휘트니스업체에서 일을하거든요...
근데 거기에는 찜질방도있고 휘트니스도있고 목욕탕도있고해서 회원들이나 일반손님들이많아요 제가 하고있는일은 트레이너+인포메이션+보안 대충 시키는건 다하고있고요...
근데 제가 고민거리가 하나가생겼어요..
찜질방안에보면은 매점이 있잖아요 근데 거기 아르바이트생들이 있거든요..
나이는 19살...18살...20살....여자애들인데 평균적으로 어려요...
근데 중요한건 자꾸 저를 놀리는거같아서 그러는데요...
어느날 제가 찜질방 순찰을돌려고 찜질방 들어가서 돌아보고있는데 매점에서 지들끼리 막 속닥속다 대는거예요...저를보면서...
약간 챙피하기도하고 저랑 나이도 어느정도 차이나는 동생들인데 저를 좋아하는건아닐테고..
기분이 그렇게 썩좋진않더라구요.. 순찰을다돌고나서 카운터에들어가 잠깐 카운터봐주다가 사람찾는 문의가들어와서 방송을했어요..
"잠시안내방송드립니다 찜질방내에 계신 손님중에 ooo씨 계시면......"대충이런식으로방송을끝내고 담배를하나피러 나왔는데 문자가온거예요
"오빠 목소리 너무 좋아요.." 이렇게....
물론 발신자표시 제한으로... 전 제일처음 그 매점에 있는 아이들이라고는 생각을못했어요..
솔직히 제입으로 이런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중고등학교시절부터 여자들에게 어느정도 인기가있었거든요... (죄송ㅠ_ㅠ) 요즘 어린친구들처럼 꽃미남 그런스타일은아닌데 남자답게 생기고 웃는게 예쁘다는 말을 많이듣거든요...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말도... 군대에서도 이등병때부터 고참들이 여자많게보인다는소리를많이해줬었어요... ㅋㅋ
암튼 본론으로들어가자면 또 제가 퇴근을하고 집에갈려고 목욕탕에서 씻고 나와서 회사에 뒷문이 있거든요 거기로 나오는데 거기서 매점에서알바하는 그 어린여자애들이 담배를피고있더라구요... 제가오닌까 흠칫 놀래면서 감추기는했어요... 근데 제가 그날 옷차림이 폴로 스웨터에 약간 엉덩이가 튀어나오게끔보이는 켈빈 일자 청바지입고 클락스를 신고있었거든요..
근데 그알바여자애중에 한명이 저보고 오빠 엉덩이!!!!너무 예뻐요!! 이러는거예요.. 두손으로 쪼물딱쪼물딱 하는 그런 제스쳐를취하면서.............ㅡㅡ;;;
약간민망하기도하고해서 그냥 웃고 얼른 차시동걸고 가는데 가는도중에 정말 애네들이 나한테 왜이러지?? 막이런생각이 드는거예여.. 그전에 막 장난말로 오빠 저랑결혼해요 오빠
저희들이랑 술자리한번 같이해요..(고딩도술먹는건알지만 고딩인거알고 같이먹긴좀글잖아요) 막이런적도있었고... 그리고 그뒤로 한번씩 오빠 오늘은 힙업안하셨나봐요..막이러고
제가 성격이 없는것도아니거든요?? 근데 여자들한테는 뭐라고하고 막그런적이없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맨날 바보같이 그냥 장난쳐도 웃고 그래요 ....
나이어린애들한테 뭐라고할수도없고 저한테 치는장난이 막 약간 남자로써 치욕스럽고 그런장난도 많고....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얘네들이 왜저한테 이러는걸까요???
도데체 제가 어떻게해야 이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