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중1 여학생임
어릴 때 부모님께 정말 큰 상처를 드린 적이 있음 내가 너무 싫다면서 살고싶지가 않다고 했었음
그래서 늘 죄송한 마음뿐임 그래서 그런지 난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일이 많아짐 그리고 얼마 전에 일이 터짐
나한테는 4학년짜리 동생이 있음 애가 똑똑한데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이 좀 강함
근데 우리 엄마가 일을 늦게까지 하고 들어오는 날에 자기 6시에 엄마랑 같이 배드민턴치러 나간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그 시간에 들어오시는데 안 된다고 했지 그러니까 막 떼를 쓰는거야. 있는대로 화를 내더라고 근데 옆에 아빠도 밥 드시고 계셨고 조금 있다가 바로 나가셔야하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내가 좀 화내면서
“야, 엄마가 새벽에 들어오시는데 무슨 6시에 나가 엄마도 쉬셔야할 거 아니야. 너만 생각해? 아빠도 옆에 식사중이신데 뭐하는거야?”
이러면서 좀 뭐라했는데 다음 날 엄마한테 얘가 이른거야 그리고 엄마가 나를 따로 부르셨음
너무 애 뭐라하지 말라고 아직 애기지않냐고
난 4학년때 저정도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았어서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알겠다고 했지 그런데 엄마가 좀 속상해보이길래 왜 그러냐고 여쭤봤는데
너도 아직 어린데 엄마,아빠 걱정 하는 모습이 속상하다고 하심... 난 이때까지 내가 한 일들에 엄마가 속상하다고 생각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
애가 어른스러우면 속상해?
나는 올해 중1 여학생임
어릴 때 부모님께 정말 큰 상처를 드린 적이 있음 내가 너무 싫다면서 살고싶지가 않다고 했었음
그래서 늘 죄송한 마음뿐임 그래서 그런지 난 부모님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일이 많아짐 그리고 얼마 전에 일이 터짐
나한테는 4학년짜리 동생이 있음 애가 똑똑한데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욱하는 성격이 좀 강함
근데 우리 엄마가 일을 늦게까지 하고 들어오는 날에 자기 6시에 엄마랑 같이 배드민턴치러 나간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그 시간에 들어오시는데 안 된다고 했지 그러니까 막 떼를 쓰는거야. 있는대로 화를 내더라고 근데 옆에 아빠도 밥 드시고 계셨고 조금 있다가 바로 나가셔야하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내가 좀 화내면서
“야, 엄마가 새벽에 들어오시는데 무슨 6시에 나가 엄마도 쉬셔야할 거 아니야. 너만 생각해? 아빠도 옆에 식사중이신데 뭐하는거야?”
이러면서 좀 뭐라했는데 다음 날 엄마한테 얘가 이른거야 그리고 엄마가 나를 따로 부르셨음
너무 애 뭐라하지 말라고 아직 애기지않냐고
난 4학년때 저정도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았어서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 알겠다고 했지 그런데 엄마가 좀 속상해보이길래 왜 그러냐고 여쭤봤는데
너도 아직 어린데 엄마,아빠 걱정 하는 모습이 속상하다고 하심... 난 이때까지 내가 한 일들에 엄마가 속상하다고 생각할 줄은 꿈에도 몰랐음
내가 그냥 애처럼 굴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