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I 주가가 2000% 상승하는 방법.JPG

GravityNgc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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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궁극의 배터리 수소이온 배터리를 출시하는거야.


수소는 에너지 저장 밀도가 가장 높은 원자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가벼워서,


전자와 결합하게 되면 운동량이 높아서, 


배터리 소재로 적합하지 않은 원자로 알려져있어,


무려 수소는 리튬이온에 비해 1250배 더 많이 에너지를 저장할수있지.


그래서 수소에서 전자를 빼았아 수소이온의 형태로 저장하는 배터리를 만드는거야.



 


이 수소이온 배터리의 제조과정을 보면 양극활물질이 없어,


대신 수소공급관 A1이 존재하지.


양극 활물질이 없는데 충전을 하게 되면, 양극재 부분에 전자가 없어서 충전이 일어나지 않아,


양극활물질이 있다면, 양극활 물질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충전기로 가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로 가면서,


이 흐름이 존재해야 충전이 되는거야.


물론 충전 전압을 높여서, 양극재나 배터리를 구성하는 원자의 전자를 빼았으면 일부 충전이 되겠지만,


자유전자가 늘어나서 배터리가 터질수있겠지.


그래서 적정 전압의 충전이 중요한거야.


양극활물질이 없으닌깐, A1에서 수소를 공급하는거야. 수소로 내부의 압력이 상승하면, 이때 충전을 시작하면,


수소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충전기로 가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로 가지.


전자를 잃어버린 수소가 수소이온이 되어 분리막 C1을 통과해 음극재로 가는거야.


그러면 수소이온은 흑연 음극재 외부에 저장되고, 전자는 음극재 내부에 저장되지.


이렇게 목적 에너지 밀도에 도달할때까지 수소를 공급하면서 계속 충전을 한뒤,


수소공급관을 막고, 배터리를 여는거지. 그리고 반응극을 분리하고, 양극을 띄는 양극 흑연재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전해액을 체워넣고, 뚜겅을 닫는거지.


전기를 소모하게 되면, 음극에 있던 전자가 전선을 타고 양극재 흑연 내부에 저장되고,


음극 외부에있던 수소이온이 분리막을 통과해서, 양극재 흑연 외부에 저장되는거지.


이 수소이온 배터리로 에너지 밀도를 100배만 높일수있다면,


배터리 크기를 100배 줄일수있겠지.


덴트라이트 현상이 발생했던 이유는 산화 환원 반응이 일어나서 그런건데,


이 수소 이온 배터리는 산화 환원 반응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전자와 이온이 분리된 형태로 만들어진 궁극의 배터리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