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내년이면 입사한지 6년이 되는 사원입니다. 중소기업다니고 있고 요즘따라 너무 힘드네요. 직급이나 월급이나 이런건 둘째치고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안그랫는데 특히 이번달부터 심해지네요. 머만하면 맨날 욕먹는것 같고 일도 손해 잘 안잡힙니다. 욕먹으면 가끔은 자살충동까지 날정도고 두통은 매번 있네요. 아침에 회사 출근생각하면 그냥 도망가고 싶을정도로요. 이렇게 되다보니 정신과도 지금 예약하고 내일 가보려고 합니다.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 퇴사까지도 생각을 하고잇는데 저만 유독 힘들게 느끼는건지 그냥 다른사람들은 버티고 회사 다니는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퇴사하고 싶은 생각이 있나요?
중소기업다니고 있고 요즘따라 너무 힘드네요.
직급이나 월급이나 이런건 둘째치고 스트레스를 너무많이받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안그랫는데 특히 이번달부터 심해지네요.
머만하면 맨날 욕먹는것 같고 일도 손해 잘 안잡힙니다.
욕먹으면 가끔은 자살충동까지 날정도고 두통은 매번 있네요.
아침에 회사 출근생각하면 그냥 도망가고 싶을정도로요.
이렇게 되다보니 정신과도 지금 예약하고 내일 가보려고 합니다.
지금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 퇴사까지도 생각을 하고잇는데
저만 유독 힘들게 느끼는건지 그냥 다른사람들은 버티고 회사 다니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