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이고건물 4층에 혼자 사업장을 운영중입니다.제목처럼 아침마다 엘베 닫기 버튼을 누르는 MZ냔은 8층 복지관에서 일하는 냔 같아요항상 저는 아침에 9시~9시10분 사이 도착을 하여 느긋하게 오는편이고그 냔 은 매일 9시2분3분5분 이런식으로 지각을했는지 헐레벌떡 뛰어오곤 합니다.진짜 매번 8층을 팍! 누르고 닫기 버튼을 와다다다다 갈겨요 여태 사람들이랑 같이 탔을땐 심한 정도는 아니여서 그냥 신경안쓰고 지각해서 급한갑지하고 넘겼습니다 ㅋㅋ근데 오늘 둘이서만 같이 타게 되었네요?제가 4층을 누르자마자 부수듯이 8층을 팍! 누르더니 닫기버튼도 여전히 갈겨서저는 세게 누르는 소리에 놀래서 어이없단식으로 거울로 쳐다보니앞머리를 만지며 인상을 뭣같이 쓰고 아무렇치 않은척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에도 그러면 한마디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임신 5개월이라 화도많이 안낼려고하고 그냥 남일 신경안쓸려고 하는데아침부터 저러니 간만에 작은일에 화가 나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참..저도 20대 이지만 저보다 어려보이는 친구들 자기 기분이 태도로 바뀌는 저런모습정말 가슴이 쿵쾅거리고 어이가 없고 그러네요...
아침마다 엘베 닫기 갈기는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