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간교회가 jms인거임 ㅋㅋㅋㅋㅋ

ㅇㅇ2023.10.31
조회343
근데 ㅈㄴ 신기한게
원래 기독교인들도 기독교입장에서만 말하겠지만jms는 ㅈㄴ 심각하더라 ㅋㅋㅋㅋ나 처음가고 정명석 사진걸려있어서 눈치깠거든 그냥 친구한테 나중에 말해줘야겠다하고대충 분위기 맞춰주는데 거기 청년부 언니가 정명석 할배 그림책을 가져오더니 이분이 월남전때 기도만으로 인질들을 구출했던 분이라고
정말 대단하지않니??????? 라고 나한테 대답을 강요하고나한테 기도 대신 시키려하고 이상한 찬송가 시키려하고 ㅋㅋㅋ
그래서 대충 분위기 맞춰주는데 내 번호 달라길레 나중에 또 오면 드린다 하고친구랑 나와서 친구한테 너 정명석 누군지 몰라?? 라고하니까잘 모른다해서 올해 초까지 ㅈㄹ 했던 jms있잖아 나는 신이다 나온하니까 친구도 충격먹더라 ㅋㅋㅋ
내가 그래서 친구한테 그냥 조용히 잠수타라고 따져봤자 세뇌교육하니까 잠수타라고 잘 말해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