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 안에 있는 성향 같은 게 깨어난 거 같음 평소에도 장난 엄청 많이 쳐서 그냥 그런 바이브 농담으로 걔가 손바닥 대. 이랬는데 당연히 기분이 나빠야 하는데 싫지가 않아서 너 미쳤냐? 이러면서 그냥 내줬음 그랬는데 엄청 약하게지만 진짜 때리더라 근데 그 생각이 계속 나고 솔직히 좀 꼴려 어떡하냐 자꾸 변태같은 생각 든다 또래 남자한테 저런 말을 처음 들어봐서 그런가
진짜 아무한테도 못 말하는 건데 남사친 때문에
평소에도 장난 엄청 많이 쳐서
그냥 그런 바이브 농담으로 걔가 손바닥 대. 이랬는데
당연히 기분이 나빠야 하는데 싫지가 않아서
너 미쳤냐? 이러면서 그냥 내줬음
그랬는데 엄청 약하게지만 진짜 때리더라
근데 그 생각이 계속 나고 솔직히 좀 꼴려
어떡하냐
자꾸 변태같은 생각 든다 또래 남자한테 저런 말을 처음 들어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