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의 벽을 깨부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ㅇㅇ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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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방영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핑크레이디 수나씨를 두고

삼각관계를 펼치는 장쌤과 원철 소장님.


정말 이 두분의 발연기는 레전드급ㅋㅋㅋㅋ




하두 싸우니깐 화가난 우리 수나씨 


 



"두분 이렇게 계속 싸우시면 곤란해요

응 게다가 둘다 연기를 너무 못해서 중간에서 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나만 그런게 아니야."






 



스탭들 : 맞아요 연기 너무 못해서 찍기 힘들어요.





 



"두분 나오시는 장면 편집하기 너무 힘드네요."


"몇시간째야."








 



작가들 : 대본 쓰기가 참 힘이 드는 구나









심지어...








 



사장님까지...



 

"연기가 너무 심각합니다. 심각해요, 이거 웬 황당한 시츄에이션."











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시트콤



당시에 저렇게 스탭들이 나오는게 획기적이었음ㅋㅋㅋ